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20,000 원을 보냈는데 간사들이 전화를 않받는다. 내가 거래하는 기업은행은 상대방이 돈을 받았는지 확인하라고 한다. 쥬빌리와는 관계를 끊었지만 그리스도와 북한동포를 위해 30,000원을 북한사역을 위해 헌금하기로 ‘서원’ 했기때문에 20,000원을 ‘양심상’ 보냈다. 그런데 기분이 나쁜 나에게 아내가 다음에는 3만원이 아니라 10,000을 보내라고 한다. 아내는 돈을 관리하고 있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다. 그래서 다음에는 10,000원을 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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