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홀리필드가 기독교도로 알고 있다. 손흥민 선수가 예수를 믿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고 나는 손흥민이 예수를 믿으면 고난을 극복하리라 확신한다. 지난 새벽기도회 동안 어깨쭉지가 많이 회복됐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했는데 다음주 부터는, 아니 지금부터는 손흥민 선수를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