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hp(휴렛팩커드) 9만원짜리 레이져 프린터를 샀는데 이게 고장이 나서 남부터미날 국제전자센터에 있던 수리센터에 갔더니 수리비를 74만원을 부른다. 기가 막혀서 경찰을 불렀는데 좆도 못쓰고 물러난다. 나도 물건을 가지고 철수했는데 대한민국정부는 미 제국주의자들에게 좆도 못 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이후에 내가 6층인가에 있었던 그 기술자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정색을 하고 물었더니, 이놈도 살기를 느꼈는지 털어놓기를 상부의 지시였다고 한다. 무식하게 핵폭탄 만들필요 없다. 브라더 프린터 사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