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예배를 가려고 소파에서 일어나는데 몸이 휘청 거린다. 원래 당뇨환자는 만약을 대비해서 사탕을 가지고 다니는데 내 아내가 저혈당이 아니라 고혈당이라고 하는데 그런것도 있나하고 오늘은 주일예배를 쉬기로 했다. 그리고 제자훈련인지 뭔지 영어예배를 갔더니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고 하는데 나는 ELS 107 졸업장을 가지고 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