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통증이 있어서 타이레놀을 두갑(18알)을 연속해서 먹었다. 그런데도 회복이 안되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손님하고 식사중이라고 하신다. 한시반쯤 전화를 하라고 하시는데 박사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내일 교회를 갈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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