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타이레놀을 먹기 시작했다. 감기로 시달리기 시작하기 시작한것인데 오늘 쥬빌리에 가는 것을 아내가 반대다. 만원만 보내고 좀 쉴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게 의미가 있나 싶다. 어쨌든 행동의 향방을 5시에는 공지 하겠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어제부터 타이레놀을 먹기 시작했다. 감기로 시달리기 시작하기 시작한것인데 오늘 쥬빌리에 가는 것을 아내가 반대다. 만원만 보내고 좀 쉴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게 의미가 있나 싶다. 어쨌든 행동의 향방을 5시에는 공지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