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에 가면 모가지 시켜야 할 직원들이 있다. 우선 병원 셔틀버스를 임의적으로 중지시킨 직원이 있는데 자기가 뭐라고 병원장에게 보고를 하지도 않았다. 셔틀버스가 중지가 되니까 오늘 교통비용이 7만원에 육박한다. 내 아내가 신박사님에게 다시 셔틀버스를 복구 시켜달라고 말씀 드릴것 같은데 남양주 병원은 삼성생명도 쫒겨 나간 조직이기 때문에 나는 아무 말씀 드리지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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