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방송대 공부도 마치지 않았지만 앞가림을 해야겠다. 주보에 나와있는대로 신학생은 사랑의 교회에서 나가야 하나본데 아버지께서는 저축을 하는데 동의 하셨다. 내일 신상철 박사님을 아내와 함께 만나 뵙는데 사랑의교회 주보를 보여 드릴 예정이다. 좀 이상하다고 하실텐데 아현감리교회 원로 장로이신데 건축헌금만 1억원을 하셨다. 내 여동생 소속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도 경기고 54회가 포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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