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혁 신임목사님께
목사님, 아내와 상의한 결과 목사님께서 당회장이 되시기까지 교회 출입을 삼가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오정현 목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몰라도 믿을 사람이 못 됩니다. 주둥이만 살아가지고 보안요원만 동원할 생각인 모양인데 지금 저의 본분은 학업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기름부우심을 믿습니다. 여호와께서 친히 함께 하시기를 소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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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혁 신임목사님께
목사님, 아내와 상의한 결과 목사님께서 당회장이 되시기까지 교회 출입을 삼가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오정현 목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몰라도 믿을 사람이 못 됩니다. 주둥이만 살아가지고 보안요원만 동원할 생각인 모양인데 지금 저의 본분은 학업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기름부우심을 믿습니다. 여호와께서 친히 함께 하시기를 소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지구 전체의 지리 정치학
특기- ‘ 예외주의 ‘ 를 중심으로 제한된 지면에서나마 소개합니다
의견을 공유하는 마당이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idiosyncraises, proclivities 14thoughtful
chapters
01 Family
02 Education
03 Creativity
04. Culture
05 Technology
06 Environment
07 Geopolitics
어제 날짜로 검찰이 사라졌다. 그런데 나는 조현증(정신분열)이 있고 이전과 같이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충돌이 있으면 내가 불리하다. 그래서 올해 말까지 사랑의교회에 적을 두되 학교성적에 몰두하여(원래 정신분열은 말그대로 공부가 힘든데 한 과목당 100점 만점에 96점이 최고이다) 학문의 가능성을 아내가 평가할 생각인가 보다. 지금 오정현 목사가 귀신이야기를 하는데 내 주치의가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사랑의 교회를 평하기를 건물만 큰 교회라고 하셨는데 오정현 목사에 대한 평가가 않좋다. 어쨓든 마틴 루터가 옥탑에 갇혀서 라틴어를 번역했는데 나도 교회를 가기보다는 ‘북한사랑선교부’의 간판인 ‘나부터 살고봐야겠다’ 십일조가 문제인데 기도를 해봐야겠다. 중국은행 카드를 막아놨는데 입금을 하면 빼기가 어려운 편이라고 보면 된다. 문제는 공부다(참고로 말하면 내 검정고시 성적은 100점 만점에 80.1이다. 표절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문학사;기타도서:Oxford:Oxford University Press(1985)
From Beowulf
William Shakespeare
Samuel Johnson
Thomas Henry Huxley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중간고사(영어영문학과-과제물 제출)기간이 오늘(10/2)부터 시작되었다. 학업을 위하여 토비새와 주일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학점을 높여야 한다.
‘조폭들’ 이 무섭다.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싫컷 두들겨 맞고 나니까 ‘공포증'(phobia)이 생겨서(신상철 박사님으로 부터 진단서 발급이 가능하다) 윤대혁 목사님이 설교를 하셔야지 좀 안심이 된다. 이번 주일예배 설교는 누구인가?
오늘 새벽에 ‘동네교회’ 에 가서 20,000원을 봉헌하였습니다. 그리고 ‘장미회’ 에서 감사하다고 연락과 계좌번호가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을 돕는것이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는 한가지 방법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저를 치신 이유가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지 않고 포르노회사에 4만원 가량을 지불한것이 원인이 된것 같습니다.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제가 고자가 될 생각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웃으시는데 어쨌든 내일도 수표교교회 새벽기도회를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Balance’ 라는 것은 의학용어인가본데 아주 탁월한 의사만이 환자의 질환의 ‘균형을 잡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협압을 110으로 일정시간 유지할 수 있다면 수술(operation)에 용이 할 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이 상태를 ‘발란스’ 를 잡았다고 하는데 오늘 부터 새벽기도회를 기점으로 9시까지 아침약을 복용하고 오후 3시에 점심(저녁) , 그리고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합니다. 낮잠을 자지 않으면 기저질환에 이상이 없겠냐고 박사님께 여쭈었는데 신상철 박사님의 통제하에 있기 때문에 별 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김은수 내과과장이 5년 넘게 제 당뇨를 돌보았는데 저는 아직 다리를 자르지 않았습니다.
신상철 박사님 혜존
성서(聖書)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 라고 고백합니다. 새벽기도회라는 것이 인내가 필요하고 힘들기 때문에 고비를 넘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한계를 넘기면 평안과 건강이 있습니다. 추가비용은 일주일에 2만원씩 한달에 8만원이 기본입니다.
육체적 건강의 신호는 발기가 잘된다는 것입니다. 박사님, 남자가 성기가 튼튼하면 종합적으로 볼때 건강의 신호가 아닐는지요? 그렇다면 저는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는 어머님의 가르침을 따라 성결의 영을 지키겠습니다.
이글은 박사님 개인 이메일과 원무과로 넣겠습니다. 이글은 의학용이니 과장님이 뭐라고 하면 꾸짖기 원합니다. 저는 원장실에 팩스(FAX)가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않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배상
내가 오늘 새벽에 일어났는데 살아 생전의 어머님의 유언(?)대로 마스터베이션을 치지 않았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안나갔더니 발기가 잘 안된다. 원칙이라는 것이 있고 예외라는 것이 있는데 내일 새벽은 돈을 가지고 수표교교회로 예배에 참석하려고 한다. 담임목사님이신 김진홍 집례자에게 몇일동안 실례를 했는데 2만원 가지고 커버가 될지 모르겠는데 사람의 인격은 이럴 때 드러나는 것이다(나도 다 생각하는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