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기도회가 끝나고 김진홍 목사님이 여전도사님을 시키셔서 책을 하나 하사 하셨다. 근래에 내가 새벽기도회를 빠졌더니 걱정이 되셨는지 <무슬림 선교:경험에서 통찰까지>라는 책인데 싸인을 받았다. 이전에 옥한흠 목사님 저서를 집에까지 가서 싸인을 받았는데 오늘 수표교 교회의 담임목사이신 김진홍 목사님의 인정을 받았으니 새벽기도회는 수표교 교회로 가고  이번주 토요일 ‘대북선교헌금’ 명목으로 3만원을 헌금할 생각이다.

특허를 하나 출원했었는데 유대인 펀드를 만나러 뉴욕에 갔었다. 라빈 회장은 먼저 특허를 획득하면 투자를 하겠다는 입장이었고 한국에서는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 으로 특허를 받지 못했다. 미국 특허청(USPTO)은 한국에서 먼저 특허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사무실을 뺐다. 사촌형이 평창동에 랍스터 가게를 가지고 있었고 나는 General Manager역할을 했다. 결혼을 한뒤 신학에 뜻을 두고 방송대에 입학을 했는데 평창동에 있을때 서울예고의 그 순수함을 기억한다. 그냥 포르노만 볼까 하는데 Liam Neeson 주연의 <레미제라블>이 기억난다. 어느 여인이 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창녀’ 노릇을 하다가 숨지고 만다. 장발장은 그녀를 ‘聖女’라고 부른다. 이런 경우에야 돌을 던질수는 없겠지만 나도 ‘동정’ 을 지키기까지 힘들었다. 펜트하우스는 24.95US$이다.

신상철 박사님과 이정균 박사가 내가 유전자(DNA)에 이상이 있다고 진단했는데 그레이스가 기형아를 낳을까봐 섹스를 하지 않는다. 그러면 여고생과 돈을주고 관계를 맺으면 죄인가?

우리 집(Home Office)에서는 www.metel-computer.com 이 열린다. kt 인데 다른곳에서도 열리는지 알려고 kt 에 전화를 해서 서비스센터에서도 열리는지 알려고 부탁을 했는데 조건을 하나 달았다. 서비스를 해주면 성인물을 하나 보겠다고 약속을 하고 실험을 진행했는데 kt 에서도 열리지 않는다고 한다. 어제 오정현 원로 목사님의 설교가 생각이 났는데 이게 어떻게 되는 건가?…

오늘 오전에 계산을 해보았는데 신실하신 여호와께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을 허락하실 것 같다. 우리가 소비가 많았었는데 내가 십일조를 빼먹지 않은 것도 또한 사실이다. 가장 힘든게 하나님께 서원한 3만원과 장미회에 내는 돈(donation)인데 대북선교헌금은 수표교 교회에 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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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자들이 십일조를 도적질 해갔다. 여호와께서 이 회사를 산산조각 내시면은 모르겠는데 율법에 십일조를 도적질 하면 돌로쳐 죽이라고 하시지 않았나? 덕분에 이번에는 십일조를 드리기 쉽지 않게 생겼다. 도적 맞은게 백달라가 넘는데 내가 내는 십일조가 150,000원이다. 김정일이 워싱턴에 핵미사일을 갈기면 나도 십일조를 내겠다…

저희 sub-domain격인 www.metel-computer.com 이 제대로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일터에서 kt 로는 열리고 있는데 다른 곳에선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전산학 전공으로 nameserver 등에 능통하신 분은 연락을 주십시오(기독교인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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