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NETFLIX 를 보고 있는데 <참 교육> 이라는 것을 2편을 보았다. 그런데 워낙 NETFLIX 를 많이 봐서 그렇게 재미있지가 않다. 내일 주일 예배에 대한 압박도 있고 이름이 임바울이 뭐냐? 법적으로 하겠다고?외조부께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 에다가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인데 되겠어? 그나저나 kt VIP 인데 ‘대한민국 법률’ 에 합법적인 성인물을 kt 에서 발송한다. 인터넷은 1기가인데 한편당 3080원~5,000원 정도 하는데 계집년이 끈질기다. 자지-보지는 모자이크 시키는데 약올라 죽겠다. 그리고 내용물이 불륜이라서 잘 안보는데 내일 하루종일 판공비로 십일조에서 깔 생각이다. 용산에 갔다오는 방법도 있는데 가계가 열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내일 오정현 목사의 ‘신의 계시’ 에 따라서 용산에 가든지 해야겠다. 아주머니 핸드폰 번호가 어디로 갔지?

https://ko.faphouse.com/

아니 대통령 각하께서는 내 홈페이지만 보시나 보다. 국정에 바쁘실텐데 권념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리나이다.

내가 가입한 포르노 사이트가 돈 줬는데 정부에 의해서 차단됐다. 본전이나 뽑을걸 방심하다 재미도 보지 못했다. 이제 나머지 방법은 NETFLIX 를 내일 하루 종일 보는 것인데 kt 에서 우리 홈페이지를 안다. 아내는 일반방송 270여개를 보는데 신경질 나면 100채널로 낮춘다. 땅파면 돈나와. 그리고 이전에 아버지께서 ‘너의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 건들지 마라’ 고 하시더니 지금은 다음달에 300,000원을 내도 된다고 하신다. 그리고 ‘네가 유태인이냐?’ 그러신다. 아버지는 천재이시니까 ‘유태인에 대한 이해’가 깊으신가 본데 그러면 내가 다음달에 30만원을 십일조로 내고 시편 50편 8절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나는 아버지께 순종하는 것이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 Psalm 50:8)

정자가 방출되어야 한다는 여의사의 유튜브를 보고 포르노를 하나 가입했다. 그런데 펜트하우스가 아닌 다른회사에 가입했는데 이틀치를 결제했다. 오늘밤하고 내일 주일 48시간을 보게 되어있는데 마음에 하나 걸리는게 NETFLIX를 보게되도 하루가 지나간다. 그런데 이 새로운 회사는 돈을 엄청나게 밝힌다. 그래서 다른 카드에 돈을 넣어서 해외결제를 했는데 ‘때가 차면’ 돈을 어려히 더 줄까. 지금은 서로 잘 모르는 사이 아니냐. 센스가 반스냐? 니가 사랑의교회에 안다녀서 그렇지 오빠는 준다면 준다니까. 다만 퇴임할 목사가 내일 ‘계시’를 내리시기를 ‘사랑의 교회’ 에 돈주지 마라 그러시면 이번에 트랩에 걸려서 혼날뻔 했다. 그래서 다음달에 300,000원을 드릴까 기도중이다. 그런데 퇴임목사가 무슨 할말이 있지?…

(정부)질병관리청에 의하면 ‘저 출산율’ 도 그렇고 SEX를 안하면 전립선에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는 유전병(DNA)을 가지고 있고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을 나오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 을 지내셨다. 존함은 ‘진 염종’ 이시다. 어머님은 살아계실때 ‘종군위안부’ 문제로 내가 대신 벌을 받은 것이라고 하시는데 외할아버지는 살아계실때 ‘천재’ 를 넘어 ‘괴재’ 라는 호칭을 달고 다니셨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서울대학교 병원과 신상철 박사님에게 진단을 받았는데 유전자에 이상이 있다고 진단결과가 나왔다. 그러면서 아내가 ‘나는 기형아를 두명은 못키워’ 하면서 sex를 안한다. 외도(外道)를 할 수도 없고 자기도 댕길텐데 孔子(공자)의 직계손이라(공자의 후손은 한가지 순수 혈통 뿐이다)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포르노 외에는 길이 없는데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인터넷을 끊어 놓았다. 간통하면 진짜로 지옥가나? 오정현 목사가 설교중에 그러는데 강남의 중산층은 다 첩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데 아주 은혜를 받았다…

 

오늘 새벽 5:00시에 ‘동네교회’ 에 갔는데 여자전도사인데 이전에 내가 헌금하고 명함을 건넨 자매님이다. 그런데 젊고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결혼도 않했는데 남녀관계에 대해서 뭘 안다고 세상하고 벽을 쌓으란다. 돈이 부족한가?(현재는 다달이 3만원) 생각중인데 쥬빌리에서 3만원 끌어오면 7만원이다. 그 정도면 ‘작업’ 들어갈 수 있겠지 생각이 드는데 저번주에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참석했더니 순 ‘청계산 기도회’ 이야기이다. 그리고 박사님과 약속을 했기 때문에 ‘주적’ 이야기는 내렸다(국가정보원(111)하고 국방부에서 답을 주지 않는다) 또 윤대혁 목사님께 부담을 드릴까봐 ‘열불’ 나는데도, 내가 현재 앓고 있는 전립선 문제에 대해서 ‘질병관리청’ 의 지침도 연계를 시켰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는데 Google에서는 지랄 벙거지이다. 그리고 내일 서초본당에서도 ‘청계산중계’ 를 하는 모양인데 아내가 ‘위험하다’ 고 한다. 조폭말고 ‘야쿠자’를 대비해야 하는데 실탄이 어디있는지 모른다(총은 평창동 묘각사 앞에 있다-故 김우석 실장님 – 김대중,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 정치특보) 비데오로 녹화했다가 정치이야기 나오면 ‘진짜 (총가진) 보안요원’ 에게 보낸다. 나는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았고 ‘청와대 보안서류’ 라는 것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전 박근혜 대통령 친전으로 (신)박사님께서 보내신 것이고 오정현 목사에게 기도 부탁을 위해 사본을 한장 드렸다.

 

대기업에 있는 친구에게 묻기를 ‘북한이 주적이냐?’ 했더니 ‘그럼, 아니냐?’ 라고 한다

다시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조건을 걸었다. 대기업에 다니는 내 친구는 ‘유치빵빵’ 한 ‘계약’ 이라는 것인데 나는 신박사님께 ‘탈북민’ 은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에는 취직금지 한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미래이비인후과는 예약시간을 놓쳐서 내가 지금 ‘발란스(balance)’ 상태에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신다(서울대 의대 수석입학, 신박사님 서울대 후배) 좀 기분이 좋지 않아던게 어저께 있었던 교회사건을 말씀드리면서 ‘제가 사악한 것인가요?’ 말씀드렸는데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라고 대답하시기는 했는데 신박사님을 의식하시는 것 같다. 박사님이 취직시키면 안되는 이유중 ‘질(?)’ 이 않좋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신박사님은 이전에 한번 대북의약품을 보내신적이 있으신 것 같은데 지금은 별로 관심이 없으시다. 아예 서울대학교 병원에 지원서를 넣어봐. 거기도 박사님 모교니까…

북한은 대한민국의 주적(主敵)인가?

어제 새벽에 목사님이 ‘한가지 일’ 을 하라고 하셔서 하루종일 ‘ 한가지 일’ 이 뭐지?’ 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안가면 짤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내의 반대를 무릅쓰고 쥬빌리에 참석했다. 그런데 앞자리에서 설교를 듣는데 강사가 술-담배 이야기를 한다. 속으로 ‘저 새끼가 미쳤나? 북한사랑선교부는 사람이 없어서 저걸 강사로 초빙했나…북한놈들은 남의 시간 귀한줄 모르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헌금을 좀 할까 했는데 아까워 죽겠다. 어쨌든 나는 말씀에 충성했고 지금 십일조할 기분아니다. 기대하지 마라. 그리고 ‘동네교회’ 로 새벽기도회 가는데 어두운데에 우리동네에서 처음보는 2명의 남자가 웅크리고 앉아있길래 경찰에 전화해서 집주소를 가르쳐주고 ‘순찰을 강화해 달라’ 고 했다. 아마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에서는 더 이상 ‘탈북민’을 취직시키지 않을것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신박사님하고 맞짱뜬다고?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