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다리가 부었다. 교회자매 중에 네일아트를 했던 사람이 있는데 발가락에 무좀이 있다. 당뇨가 주 원인이다. 남양주 병원 내과과장이 고지혈증, 당뇨 그리고 저혈당등을 보고 있는데 오늘 통화가 되면 신상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병원장이시기 때문에 수요일은 진료를 보지 않으신다) 신박사님이 칭찬하시면서 당뇨를 내과과장에게 맏기기는 하셨는데 원래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가려고 했다. 학교도 가야하고 다리가 부었으니 양수 겹장이다. 새벽기도회 가서 참 지혜를 구하고 神醫(Medical Saint)이신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면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이다.

어제 조금 피곤했기 때문에 오늘은 방송대에 가지 않았는데 문제는 새벽기도회도 않갔다는 것이다. 현찰도 있었는데 더 이상 시행착오를 겪으면 안 되겠다.

페도라와 우분트를 multi-booting 할때는 SONY USB 외에는 다른 업체의 usb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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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rite a technical terms, I shall in English-Jimmy

나는 다랑방에서 쫒겨났기 때문에 주일 1부 예배를 드리면 갈곳이 없다. 그런데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교가 주일에도 연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예배가 아니더라도 전공이 영어영문학과이다. 학교가 그동안 분위기가 좀 다운되었는데 소니 노트북을 락카에 만원을 지불하고 학교 분위기를 좀 살려놨다(아닌가?)

오늘 새벽기도회에 신적인 지혜를 얻었다. 아브하람이 비싼 돈을 주고 무덤(?)을 사는데 매우 비싼 값을 지불한다. 오랜만에 (국립)한국방송대학교 서울북부지역을 왔는데 반성을 했다. 착각인지 몰라도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고급 카페가 사라졌다. 일단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락카를 집어치우고(물건이 사라진다) 대학교의 락카를 1만원에 1달동안 결제하기로 했다(머저리 같은게 순찰은 안돌고 은혜체플에 와서 성경 책을 읽는 직원이 있다)

오늘은 새벽 3시경에 잠이 깨었다. 1부 예배를 참석하려면 4시간을 버티어야 하는데 사실 내일 돈이 좀 들어와야 할 것이 있다. 아내는 기정사실로 간주하고 있는데 나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염려가 좀 있다. 4부예배는 나이가 37세 미만만 들어 갈 수 있는데 오늘은 그냥 2부 인터넷 예배를 드렸다. 아내는 예배를 드리고 왔는데 누구 믿음이 더 큰지 어디 한번 보자…

십일조를 내면 가장 큰 특징이 택시비이다.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5,000원이 드는데 내일 주일예배도 ‘내 자리’ 에서 드릴 예정이다. 갈등이 생기면 영어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그리고 온라인 헌금을 안하고 150,000원을 영어예배에 드린다. 내 심경의 변화가 생긴것은 ‘까까머리’, 코디네이터 그리고 어떤 자매가 사라졌다. 하나님은 역시 내 편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