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는 고치기 힘든 병이다. 신상철 박사가 최고 권위자인데, 불행하게도 ‘치료 거부권’을 가지고 있다. 나? 글쎄…
일단 당뇨에 걸리시면 남양주 병원에 가시기 바란다. 신상철 병원장님 및에서 10년을 견디신 내과과장이 있으신데 나는 거의 5년을정상을 유지하고 있다(박사님이 ‘잘 봐’ 라고 평하셨다)
남부터미날에서 소니 중고 노트북을 하나 산적이 있다. 그런데 정전압이 아닌가 보다. 나는 내가 내일 토비새에 가지 않으면 지옥 갈 놈들이 늘어 날까 생각 중이다…
오늘 새벽에 토트넘이 새벽에 손흥민이 뛰는데 나는 한잠 잘 생각이다. 그러면 새벽 4시까지 뛰는데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들을 생각이다. 나는 독서실에 하루에 2번을 뛰는데 순복음교회의 원로 장로님집에 시집간 여동생이 설날에 쓰라고 100,000원을 쓰라고 보내왔다.
다음달 십일조는 기업은행으로 보낸다(이전 IBK기업은행장이 돌아가신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다)
트라우마 이후 이상숙 권사님과 신상철 박사님이 ‘용서’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오늘 ‘타이레놀’을 먹어야 하나 점심시간에 박사님께 전화를드렸다. 그랬더니 뜨거운 물에 타이레놀을 같이 복용하라고 처방을 내려 주셨다. 타이레놀은 간에 해롭기 때문에’민간 요법’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어제는 습관을 따라 십일조를 냈다. 실질적으로 내 마음은 북한 동포들에게 가있다.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용서하십시오’ 를 읽었는데 일단 10,000원 을 보낸다
오늘 신박사님이 100,000원을 설날 용돈으로 주셨다. 거기에다 누구를 만나고 들어 오셨는지 홍조가 얼굴에 있으셨다. 다시 상담 도중에 다음 대선 후보를 짐작 했는데 박사님은 정치인을 좋게 평가 하시는 법이 없으신데 김문수 씨에 대해서는 호감을 가지고 계셨다. 남양주병원을 완공할때 김문수 경기도 도지사가 박사님에게 ‘힘드시겠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박사님이 ‘그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다 알지요’ 라고 답변하셨다고 하신다.
십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