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IR 의 한국에서의 전산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Fedora 22로 국제 페이지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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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IR 의 한국에서의 전산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Fedora 22로 국제 페이지로 들어갔다)
어제 저녁에 하나님이 커피 포트(Tefal)를 사주신게 감사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 어제 CD로 잠언 말씀을 들었는데 음녀를 조심하라고 하신다. 나는 결혼하기까지 동정이었고 결혼이후에도 외도를 한적이 없다.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좀 심하신게 포르노도 못 보게 하신다. 그러더니 오늘 잠언은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라고 하신다. 지금 내 앞에 MEDAIR 책자가 있는데 나는 지금 쥬빌리로 3만원 정도가 들어가고 있다. 왕따를 시켜서 좀 잡음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매주 참석할 생각이다.
오늘 前 경기도지사를 지내시고 대선에서 미약한 차이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분패하신 김문수 선생님과 통화를 했다. 신상철 박사님의 핸드폰 번호와 이메일을 넘겨드렸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대로 뜻이 맞는 사람 세사람만 있으면 남북통일이 될것같다(나까지 세사람다 기독교도이다)

내가 새벽기도회 갈때 커피를 많이 마시는데 Tefal 을 새로 사주셨다.

토요비젼새벽예배(6/28) 불참
사유: 학업(성령충만하셔)
오늘(목요일 저녁)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악행을 저지르면 하나님이 돈을 멈추실 것 같다. 그래서 병원정보를 아버지께 다 넘겼다. 38년 생이신데 사촌이 죽어나가면 속이 좋으시겠냐? 거기다가 신박사님 후배의 女의사이다. 요사이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언을 듣는데 여자를 조심하라고 하신다. 간호사도 아니고 여의사라…
내 사촌동생이 우울증에 걸렸나 보다. 나이가 문제가 되나본데 박사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잠실에 서울대 후배이고 신뢰할 만한 여의사가 있나보다. 그런데 여자(30세)가 병원에 가기 싫어한다고 한다. 나하고는 상관없다. 그리고 사촌형은 우리 어머니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내가 사촌동생을 아버지께 강제입원 시키라고 했다. 신박사님도 아니고 사촌동생은 인생이 끝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