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박사님이 100,000원을 설날 용돈으로 주셨다. 거기에다 누구를 만나고 들어 오셨는지 홍조가 얼굴에 있으셨다. 다시 상담 도중에 다음 대선 후보를 짐작 했는데 박사님은 정치인을 좋게 평가 하시는 법이 없으신데 김문수 씨에 대해서는 호감을 가지고 계셨다. 남양주병원을 완공할때 김문수 경기도 도지사가 박사님에게 ‘힘드시겠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박사님이 ‘그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다 알지요’ 라고 답변하셨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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