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1장 16절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1장 16절
오늘 공동의회를 참석 했는데 모든 후보를 동그라미를 그렸다. 이 습관은 소망교회를 다닐때 배운것인데 표의 분산을 맞고 더불어 나는 후보가 누구인지 모른다. 교의학적으로 성령이 역사하게 하고 교회가 하나되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에 대한 것이 너무 드러나서 심리적으로 부담이 크다. 일단은 박사님은 계속 사랑의 교회에 나가라고 하시는데 다음주 월요일이 박사님과 약속이 잡혀있다. 인터넷으로 신상철,박사님과 상의해서 일정기간 아는 얼굴을 피하고 싶다.
‘평화한국’이(donation) 책이 어디로 갔나? 박사님이 (타이레놀을 허락하셨다) 경찰을 아시는 분이 있는 분이 있냐고 여쭈었더니 없다고 하시는데 아마 청와대에는 있으실 것이다. 신박사님이 고문을 하실수는 없는것 아닌가. 박사님이 내일 교회에 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신다.
오늘 오전 7시 30분 전에 어떤 곳에서 전화가 왔다. 의도가 뻔했기 때문에 누군지 모른척 했다. 일이 커졌다. 수사에 착수하면 발신번호를 알수 있는데 박사님께 손이 닫으면 잡을수 있을수 있다.
내게 심리적 부담이 있기 때문에 공적 모임이 있기 사전에는 공지를 하도록 하겠다.
내일 토비새는 불참한다.
나는 개인상의 이유로 하나님에게 대북지원을 서원을 했고 7년 동안 매달 일정 액수를 헌금을 했다. 불미스러운 이유로 ‘평화한국’으로 작은 액수로 드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