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Hebrews 12:14-MISSION 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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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Hebrews 12:14-MISSION IMPOSSIBLE?
차기 대선 후보인 김문수 선생님으로부터 명함을 받았다. 명함이 2장인것 같은데 신상철 박사님이 남양주병원을 완공했을때 前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영접했기 때문에 서로 아시는 사이시다. 방금 식사하시는 신상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kt 가 나를 못살게 하는데 김문수 선생님에게 이메일을 보내도 되겠지요?’ 하고 허락을 받았다. 이게 문제가 복잡한게 통일이 되면 가장 골치아픈게 ‘재벌’ 들이다. 그리고 김문수 선생님은 학생시절때 서울대 운동권이었던 것으로 안다. 신박사님도 상대하기 힘들텐데 기독교 형제인 김문수 선생님까지 가세하면 kt 가 견딜지 모르겠다.
오늘 35만원을 결제했다. 등록금 걱정을 안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소명이 내게 있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영자로서 실수를 했는데 아내의 핸드폰도 결제를 해주었다. 그리고 미국의 서버회사에 일찍 결제를 해버렸다. 하지만 오늘 QT를 보니까 主께서는 모든것을 협력해서 선(善)을 이루게 하시는 것이 월말에 또 돈이 입금될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5,000원이 있는데 내일은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갈 예정이고 앞으로 일용할 양식이 있으면 택시를 타려고 한다.
신상철 박사님은 북한이 2년~3년 내에 내란으로 통일이 될 것 같다고 하신다. 왠 집사님이 나보고 이리 가라 저리가라고 한다.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게다. 십일조를 15만원으로 올렸더니 오늘 360,000원이 들어왔다. 일단 소형금고에 보관했는데 (국립)한국방송통신대에 2학기 등록금이다. 이것 저것 사고 싶은게 많은데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학문을 열중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텔레비젼을 좀 큰 것을 하나 사고 싶은데 내가 다시 등록금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主께서 참 지혜를 주시기를 원한다. AI? 지랄벙거지를 떨어요…
내일 신상철 박사님과 만나는데 원래 박사님은 대북 지원사업에 관심이 없으시다 프로젝트를 열어달라고 말씀을 드렸고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위를 따면 다시 말씀하시기로 했다. 내가 박사님께 말씀드렸던 것은 군대의 식용으로 쓸 수 없는 항생제라든지 의약품 등인데 조직이 문제가 되겠다. 그것을 내가 해야하는데 아직 내가 건강이 온전하지 못하다고 판단하시는지도 모르겠다. 거기다가 김문수 차기 대통령으로부터 명함을 받았다. 이미 경기도지사때 신상철 병원장과 안면이 있고 나도 오늘 서초 사랑의교회에서 부딪힐주는 몰랐다. 신박사님과 김문수 대선후보라면 해볼만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마스터키는 박사님이 쥐고 계시다.

THE NEXT PRESIDENTIAL CANDIDATE KIM MUN-SU, REPUBLIC OF KOREA
kt 하고 Netflix 하고 아주 박아라.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안했던가?(Apple 2 plus-스티브잡스 초기 작품이며 모토롤라 6502를 사용했다) 병신육갑한다. 뭐 ‘지금은 영어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신박사님하고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 kt는 아작 나는 날이다. 내가 분명히 청와대 보안서류를 kt로 보냈는데…(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사본을 한장 가지고 계시며 성직자이시기 때문에 기도 부탁으로 드렸다)
어제 (사)세이레평화기도회 로 책값으로 10,000을 보내서 전화로 사무실로 전화를 했는데, 특급으로 다시 책이 하나왔다. 아내에게 QT나 하라고 줄려고 했는데 나는 쥬빌리와 세이레평화기도집은 한달에 한번 헌금을 드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쥬빌리는 자매 3명이 내 전화를 않받으니까 서원을 한 30,000원을 세이례로 보내도 괞챦지 않을까 한다(십일조 150,000원은 변함이 없다) 일정기간 투자를 해보고 포도송이를 맺는지 보아야겠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이신애라고 kt 의 직원과 통화를 했다. 오전에 89,410 원을 1차분으로 입금을 했는데(영수증을 가지고 있다) 오늘은 저녁이라서 확인이 안된다고 한다. SONY 랩탑(노트북)으로 넷플릿스 보는데 동영상이 정지한다. 아내가 보는 사기꾼 휴렛패커드도 잠깐 정지하는 경우가 있단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게 나보고 여자인지 남자인지 묻는다. 이 사람은 이교도이고 kt 직원들은 사랑의교회에서 나가는게 좋겠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담원이 먼저 전화를 끊는게 어디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