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이후 이상숙 권사님과 신상철 박사님이 ‘용서’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오늘 ‘타이레놀’을 먹어야 하나 점심시간에 박사님께 전화를드렸다. 그랬더니 뜨거운 물에 타이레놀을 같이 복용하라고 처방을 내려 주셨다. 타이레놀은 간에 해롭기 때문에’민간 요법’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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