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토트넘이 새벽에 손흥민이 뛰는데 나는 한잠 잘 생각이다. 그러면 새벽 4시까지 뛰는데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들을 생각이다. 나는 독서실에 하루에 2번을 뛰는데 순복음교회의 원로 장로님집에 시집간 여동생이 설날에 쓰라고 100,000원을 쓰라고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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