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시편 41편을 보면 가난한 자들을 돌보는 것이 복이 있다고 했는데 쥬빌리 외에도 서을특별시 서울의료원과 MEDAIR를 정기 지원하고 있다(불규칙) 이러한 사람들은 병이 걸렸다가도 主께서 고쳐주신다고 했는데 십일조를 다시 13만원으로 낮출까 하는 생각도 든다. 새벽기도회때 돌아다니는 똘만이 때문에 새벽부터 신경이 날카로워 진다. 병신육갑한다.

다음주 중에 서초정형외과의원에서 혈액검사 결과가 나온다. 그때까지는 내일 주일을 포함해서 3번째 다리(?)를 쓰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다.

오늘 인터넷으로 토비새를 보았는데 iPad(생리대 안챦음)로 인터넷 장애가 일어난다. 그래서 안방에 두었던 Sony Notebook을 작업실에 두었다. 덴버 신학교의 교수는 자주 오는데 어머님이 보시더니 ‘썩을 놈, 테레사 수녀 절반도 못 따라가는 놈이’ 라고 하신다. 아무래도 이상해서 집앞에 있는 성모병원에 갔는데 X-Ray 판독결과 왼쪽 무릅뼈가 부었다. 그냥 놔두면 불구가 된다고 해서 약의 과다 여부를 여쭙기 위해 신박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계속했는데 토요일 이라서 그런지 전화를 않받으신다. 그래서 사무실 전화로 전화를 드렸더니 그냥 정형외과 처방대로 먹으라고 하신다. 이렇게 되면 종교적인 영역에서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지장이 온다. 정형외과 의사가 경고를 줬고 나는 새벽기도회까지 빠져야지 왼쪽 다리까지 무사할 것 같다. 다시 X-Ray 재판독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는데 피검사까지 했는데 결과를 보러 다음주에 다시 오라고 하신다.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내과과장과 연락이 되지 않아서 신박사님의 개인 이메일로 발등이 부은 사진을 보냈다고 말씀을 드렸다. 내일은 토비새에 가지 않는다. 다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게 무난하고 열흘간 휴가로 여길 생각이다.

당뇨가 심하면 다리를 절단해야 함. 오늘(7/3)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어저께에 이어서 오늘도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그런데 회의중이셨다. 내가 통화를 원했던 것은 내과과장이었던 것인데 병원이 조직화 되고 있었다. 당뇨로 말미암아서 왼쪽발이 부었는데 신박사님은 특별한 처방을 내놓지 않으셨다. 그래서 다음 병원을 방문할때까지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휴가’ 를 하기로 했다. 교회를 가지 않기로 했다(필요하면 진단서를 교회에 제출한다)

아내와 합의끝에 kt 성인용 채널을 열었는데 20,000원 정도이다. 서울대 과장이었던 이정균 교수가 의학적으로 유전적 문제가 있어서 고치기가 힘들겠다고 이야기했다(이분 책이 서울대 의대 교과서중 하나로 쓰였다) 1989년도에 곽선희 목사님 다음가는 소망교회 2인자인 손은경 전도사님(여자)이 신학을 하라고 하셨었고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시켜 주셨다. 문제는 신박사님도 유전적 결함을 인정하셨고 이 사실을 안 아내가 기형아를 낳을까봐 섹스를 안한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조선이 사대부의 나라라고 하시는데 kt 성인채널을 보면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박는다. 공자는 패륜에 대해서는 입에 담지 않았다. 나는 全州 李氏로서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 이후에도 외도를 한적이 없다. kt 사장은 사대부인가 보다. 시편 41편에 내가 범죄한것이 있나 생각중인데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펜트하우스’를 본다(kt에 자꾸 불륜이 언급되면 해지하고 ‘Penthouse‘ 를 본다.

1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2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4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6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7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이르기를 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오며 9나의 신뢰하는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11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12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13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찌로다 아멘 아멘

선택된 구절:

시편 41: KRV

(Psalm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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