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이루고 있는데 어떤 ‘스페시얼 똘만이’ 가 팩스를 보낸다. 이 머저리가 우리 업체가 팩스를 3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낮에는 MFC-7360 을 켜놓는데 여러분이 일반전화를 해도 FAX로 돌아간다. 나는 집에서는 핸드폰을 꺼놓기 때문에 내 아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셔야 하는데 ‘똘만이’ 들은 내 아내의 상대가 안된다. 어떤 돌아이들은 밤에 팩스를 보내는데 밤에는 Canon을 켜놓는데 이건 소리가 않난다. 뉴욕에서 팩스가 올까봐 하나 기계를 더 산것인데 ‘살려주세요, 치매에 걸렸어요’ 하면 그 진정성을 본다. 나머지 하나는 독서실에서 사용하는 WebFAX 이다.

醫聖(Medical Saint)라는 글자에는 ‘聖’ 이라는 글자가 들어갔다. 내가 화장실에서 쓰러진 이후 신박사님이 괜찮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내 마누라가 걱정이 됐는지 독서실에 가지말라고 한다. 길도 미끄럽고 할아버지께서도 저혈압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神과 맺은 언약이(covenant) 파기 되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됐다. 말리는 아내를 뒤로 두고 10권 정도의 책을 독서실에 두고 왔는데 재미있는 것은 젤리가 있다. 저혈당에 많이 쓰이는 것인데 하루에 2번은 독서실에 간다. 지금 아내가 고기를 가져왔는데 곰장어가 정력에는 좋더라.새벽기도회? 어떤 미친놈이 ‘내자리’ 에 츄리닝을 입고 벌러덩 누었는데 그정도면 성전(은혜채플)은 더럽혀진 것이라고 본다…

아마 저혈압인것 같은데 독서실에서 하루에 5시 이상을 공부를 했더니 피곤했었나보다.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모르실리가 없다. 내가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성경이라는 단어를 구사하실때는 ‘聖書(성서)’ 라는 표현을 쓰시는데 대단하시다.

대변을 보다가 몸이 휘청했다. 김은수 내과과장과 통화를 하려다가 신상철 원장님 번호를 다시 잘못 눌렀다. ‘내과과장과 통화를 할까요?’ 하고 둘러댓는데 ‘괜챦을 것 같애’ 라고 하신다. 원래는 양쪽발이 다 이상이 있어야지 절단하는 것으로 아는데 내가 이화여대 출신인 김은수 과장님에게 동창CD를 카피해 볼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Stretch Out Your Hand and Do Good

오늘 (Daily Living Water) QT의 메시지가 패러다임(사고의 준거틀)이 바뀌었다. ‘너의 손으로 선(善)을 행하라’이었는데 독서실에 있는 프린터가 인류의 구세주 빌 게이츠의 윈더우즈 10이다(그가 어떻게 인류를 구원할지 하바드대 졸업연설을 들어보기 바란다) 나는 IQ가 높지 않기 때문에(IQ 160) 프린터를 구동시키는데 애를 먹었다. 그래도 내가 출력해야 하니까 산넘고 바다넘어 이번에는 ‘Living Life’ 를 출력했다. 그런데 내게는 윈도우즈를 셋팅할 의무가 없다. 그런데 主께서 착한일을 하라고 하시니까 셋팅을 하고 출력을 했다. 오늘 하루동안 어떤일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날샘>에 의하면 착한일을 하라고 하신다.

어제 2부~4부 예배를 VTR으로 녹화했다(내 서초세무서로 등록된 업종이 컴퓨터관련 업종이다) 아내가 나와 함께 1부 예배를 드렸는데 오늘 새벽기도회로 들은 메시지와 대동소이하다. 안식일에 대한것이었는데 이렇게 되면 (오후 4시 반에 들었다) ‘심비(心碑)에 새기는 365구절’ 로 아내와 큐티를 하는수 밖에 없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면 아내는 사랑의교회에서 출판한 <심비에 새기는 365구절>로 큐티를 하고는 했는데 아내의 목소리에 여호와의 목소리가 들리고는 했다. 나는 <Living Life>도 <Daily Living Water>도 더불어 사자했는데 한심한 노릇이다. 앞으로는 아내와 함께 <心碑에 새기는 365구절>로 같이 QT를 할려고 한다.

내가 결혼하기전 압구정에 살때 미래이비인후과 원장님하고 새벽에 수영을 같이했다(딸랑땅랑). 내 성격에 병원을 한바탕 뒤집어 놨는데 송병호 원장님이 인격자다. “저희가 무엇을 해드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성질이 죽었는데 서울대 의과 대학을 수석으로 들어갔다.그런데 이번에 약을 80일치를 불규칙하게 먹었는데 약이 남았다. 간호사 양반이 내가 약이 남았다고 메시지를 제대로 전하지 못한것 같아서(송원장님 핸드폰을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다) 오늘 오전에 전화를 다시했다. 신박사님 서울대 후배인데 나보고 편한시간에 오라고 하신다. 나는 (Daily) Living Water를 보면서 오늘 큐티를 해보는데 하나 분명한것은 신상철 박사님은 레벨이 청와대이다. 그런데 송원장님은 이비인후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잘도 고치신다(내가 증인이다) 어제 서점에 들어갔는데 미국아이들이 수준있게 생겼다. 하나님이 뭘생각하시나하고 생각했는데 송원장님 인품이면 간호사들의 실수도 풀렸을것같다…

오늘 아침에 독서실에서 ‘Daily Living Water’를 하고 CGN의 ‘Living Life’ 도 했다. 하나는 안식일의 밀밭 사건이고 Living Life 는 나자로의 부활 사건이다. 문제는 CGN은 영어발음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어제는 컴퓨터로 주일예배를 드렸는데 아내가 하루종일 누워 있었다. 어쨌든 ‘똘만이’ 들을 안보니까 은혜로다…

이전에 치매가 있는것 같아서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아니라고 하신다. 두뇌의 특정부분에 이상이 있어야 하나본데 내 친구중 하나는 진로그룹에 총무부장으로 근무하는데 치매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알고있다. 의사분들은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 신상철 박사님께서 이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시다. 그런데 문제는 신박사님은 (입원환자를 제외하고)외래 진료를 보지 않으신다. 거기다가 이사회(독재다)에서 정관으로 정하셨는지 진료를 보지 않으시고 나하나만 외래를 보신다. 나보고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시는데 어쨌든 병원규칙이 진료를 안하시게 되어있다. 여러분이 진료를 받고 싶어도 진료를 못받는다는 뜻이다(치매에 걸리면 볼만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