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독서실에서 ‘Daily Living Water’를 하고 CGN의 ‘Living Life’ 도 했다. 하나는 안식일의 밀밭 사건이고 Living Life 는 나자로의 부활 사건이다. 문제는 CGN은 영어발음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어제는 컴퓨터로 주일예배를 드렸는데 아내가 하루종일 누워 있었다. 어쨌든 ‘똘만이’ 들을 안보니까 은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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