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서점에서 큰 소리가 난적이 있었다. 나는 별로 잘못한것이 없는 것 같아서 서점에서 아무 물건을 사지 않았었는데 오늘 용기를 내서 QT 영문판인 ‘Daily Living Water'(날샘)을 3,500원을 주고 샀다. 교회의 스케줄에 일치하는데 오늘은 보니까 오늘자는 설교노트이다. Living Life는 프린터로 출력을 컬러 출력을 하면 되는데 나는 앞으로 책이 있으니까 새벽기도회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날샘’으로 QT를 하고 主께서 오늘 내가 선행을 했다고 판단하시면 Living Water를 통해서 실존적인 메시지를 주실것이라 기대한다.
내 아내는 현숙한 여인이다. 한국에는 자기 마누라를 자랑하면 ‘바보’ 라고 하지만 잠언에는 그런 여인을 얻기 어렵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예배용 똘만이’ 들 때문에 고민하니까 두대의 컴퓨터로 사랑의교회 예배를 같이 드린다. 나는 예배끝나고 <글래디어터 2>를 보려고 했더니 주일날에 그러면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사랑을 나누나?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와 Living Life를 비교해서 들었는데 희안하게 내용이 유사한것 같다. 그래서 독서실에서 돌아와서 들었는데(영어) 오늘 새벽에 들었던 오정현 목사의 설교가 없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는 듣지 않고 Living Life로 QT를 하게 됐다. ‘선데이 크리스찬’ 이 되었는데 미국 서버회사와 한판했는데 다른회사로 옮기겠다고 했더니 좆도 못쓴다. 그리고 이건 이야기를 해야겠는데 주일 예배를 드릴때 자꾸 방해하는 세력이 있는데 내일부터는 아내와 다시 같이 예배를 드린다.
좀 안됐지만 미국 캘리포니아가 화재가 나서 홀라당타면 그렇게 시원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미국의 횡포에 상당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토네이도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교회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비지니스 선교회라고 있었는데 왕따를 시킨다. 결국은 공중분해 되었다. 쥬빌리는 신상철 박사님이 용서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