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그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의 이름이 언제나 없어질까 하며
6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의 중심에 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널리 선포하오며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하나같이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그에게 들었으니 이제 그가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오며
9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사 내가 그들에게 보응하게 하소서 이로써
11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Psalm 41

어제 새벽에 하나은행으로 20,000원, 오전경에 100,000 원 =120,000 원 기업은행 사업자 통장은 10,000 원(수수료 500원이기 때문에 거래처에 직접 확인하라고 한다). 사랑의교회에는 120,000 원을 내고 3만원은 기부금을 내도 될 것 같다. 합계 150,000 원 (쥬빌리 10,000원, Medair 10,000원 그리고 Rose Club International 10,000원 정도이면 적당할것 같은데…)

저번주에 말씀을 통해서 사전에 경고를 받았는데, 主께서 내 십일조를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높이셨다. 일단 봉합이 되었는데 싸가지 없는 것들이 재정부에서 전화를 받지 않는다. 한번 시편 50편 8절을 통하여서 파산을 면했는데 미국 거래처에 협상이 통과하고 다음달에는 십일조를 15만원을 할 계획이다. 택시비가 있어야지 토비새에 갈텐데 어저께 뻥구가 났다.

정부에서 150 만원정도 나왔는데 십일조를 15만원을 내지 않았다. 오류을 바로잡는 노력을 하루종일 했는데 사태가 수습이 돼서 돈 걱정은 안하게 되었다(집세까지 내었다) 다만 새벽기도회 택시비를 유지하지 못했는데 결국은 걸어서 가야한더.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공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수강하였습니다. 이번주 십일조를 15만원을 약속했는데 학비를 고려할때 액수가 낮아질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배려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새벽기도회가 무리였던것 같다. 계속 잠을 잤던 것 같은데 오늘 수요저녁 기도회와 내일 새벽기도회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무리일 것 같다. 그래도 아내와 상의하고 금요일(18일)은 새벽기도회에 갈 생각이다. 토비새는 불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