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면 아내는 사랑의교회에서 출판한 <심비에 새기는 365구절>로 큐티를 하고는 했는데 아내의 목소리에 여호와의 목소리가 들리고는 했다. 나는 <Living Life>도 <Daily Living Water>도 더불어 사자했는데 한심한 노릇이다. 앞으로는 아내와 함께 <心碑에 새기는 365구절>로 같이 QT를 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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