醫聖(Medical Saint)라는 글자에는 ‘聖’ 이라는 글자가 들어갔다. 내가 화장실에서 쓰러진 이후 신박사님이 괜찮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내 마누라가 걱정이 됐는지 독서실에 가지말라고 한다. 길도 미끄럽고 할아버지께서도 저혈압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神과 맺은 언약이(covenant) 파기 되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됐다. 말리는 아내를 뒤로 두고 10권 정도의 책을 독서실에 두고 왔는데 재미있는 것은 젤리가 있다. 저혈당에 많이 쓰이는 것인데 하루에 2번은 독서실에 간다. 지금 아내가 고기를 가져왔는데 곰장어가 정력에는 좋더라.새벽기도회? 어떤 미친놈이 ‘내자리’ 에 츄리닝을 입고 벌러덩 누었는데 그정도면 성전(은혜채플)은 더럽혀진 것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