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kt 인터넷이 되지 않아서 kt 랑 옆집 시끄럽게 한바탕 했다. 그리고 수표교교회로 새벽기도회로 향했다. 그런데 정식 설교전에 담임목사님이 내가 kt 하고 싸운것을 어떻게 아셨는지 ‘사탄이 우리의 인격을 다듬기 위해서 시험을 하니 스스로를 겸비합시다’ 라고 하신다. 고거 신통방통하시다. 헌금문제는 매번 새벽기도회에 내는데 나는 외지인이니까 내지 않을 수가 없다. 보통 택시값인 5,000원을 한달을 내면 12만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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