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각하께서 국무회의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위치를 격상시켜주시는 조치를 취하여 주신것을 감사드리는 바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교회를 가야겠다. 기도할 것이 많은데 미국이 자기들이 로마제국(Pax Romana)이라도 된줄 아는 모양이다. 오늘 방송통신대학 시험을 치루었는데 대뇌의 실핏줄 하나라도 터지면은 聖 베드로를 만나야 한다. 빌 게이츠는 돈이 100조나 된다니까 천국에 가겠지 뭐…(난 재벌들 꼴보기 싫어서 현충일(6월6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가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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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Matthew 5:44)
서가에서 공부를 한것이 아니라 침실에다가 셋팅을 했다. 좀 돈 낭비가 심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텔레비젼하나는 커서 컴퓨터와 연결을 해서 보니까 좋았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 날인데 또 그 미친년이 나타나서 사태가 걷잡을수 없게 될까봐 그게 걸리는데 일단 사랑의 교회에 갔다가 그 여자가 보이면 철수한다. 主께서 화평케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는데 미친년이 내일 새벽에는 못 나타나겠지(새벽기도회는 아무나 하는줄 […]
The Troika
도서실에 가입하기까지는 1달을 연기한다. 그리고 쿠팡에서 탈퇴한다. NASDAQ은 무슨 옘병할놈의 나스닥이야…
독서실 한달(26만) 비용이 없어서 일일권(15,000원)을 끊었다. 그러면 내일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루종일 집에 있어야지 뭐…(새벽기도회 갈 택시비도 없다) 수요예배야 교통카드가 있지만 별로가고 싶지가 않다. 목요일 새벽에나 기도회에 가야겠다. 소니 블루투스는 두군데 독서실에서 없어진것 같은데 8만원이 넘고 소리가 참 아름답다. 내가 분실물이 가장 많은곳이 아이러니 하게도 교회인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시기로 ‘제 물건 […]
https://www.irs.gov/ko
내 신용은 우리교회에서 알아준다. 25년동안 한번도 십일조를 내지 않은적이 없으니까(시편 50:8 참조). 그런데 블루투스를 하나 잃어버리고 나니까 우울증이 생겨서 오늘 새벽에는 일부러 교회에 가지 않았다. 오후에서야 동네거래처에서 Britz를 외상으로 가져왔다. 그런데 문제는 나는 교회가 아닌 일반사회에서의 신용을 더 중요시 여긴다. 우리 이모가 서울대 동양화과를 졸업하셨는데 졸업 작품이 국전에서 대상을 수여받았다(나는 이모에게 미술을 배워서 육영수 여사가 […]
이번달 말까지 잃어버린 블루트스를 찾지 못하면 소니 동일제품으로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집의 내방이 사설 독서실(월 25만원정도)같지 않다고 교회생활이 흩트러졌었다. 더군다나 소니 블루투스가 없어졌다. 신경질이 나서 교회 4부 예배에 갔는데 왠 미친년이 자리를 비껴달란다. 그래서 본당 1층 맨 뒷자리로 갔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씀을 듣는데 블루투스가 내 방안에 있을 것이란다. 설교는 집에서 자동으로 녹음해 놓은것이 있기는 한데 지금까지 열불나게 뒤졌다. 그래도 나오지 않는데 이글을 쓰고 다시 뒤져봐야겠다. 그런데 […]
이전에 이야기 했는데 복수전공을 더블 메이저(Double Major)라고 한다. 지금소위 주경야독(晝耕夜讀)을 하는 셈인데 내 셈법에는 돈이 더 있어서 독서실을 또 하나의 전진기지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왜 독서실에 돈을 갖다 바치냐고 하셔서 새벽에 오정현 담임목사가 말씀한데로 좌절하지 않고 컴퓨터를 이리놔보고 전선줄을 저리 놔보고, 또 공부를 해보고 했다. 들고 독서실에 가지고 가려던 짐을 풀어서 작은 […]
오는 24일(월) 송원장님(서울대 의대 수석)과 약속이 되어있음
한국방송통신대학에 들어가면서 원래 다니던 사설 도서관을 나가지 않았었다. 그런데 내 사업장이 컴퓨터가 깔려있으니까 공부와 병행하는데 기술적 난제가 발생했다. 그래서 어제는 하루에 만5천원짜리 도서관에 있어봤는데 역시 공부하기에는 도서관이 좋다. 그렇게 되면 25만원이 추가가 되어야 하는데 主께서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다. 좀 답답한데 국립도서관에 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