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Matthew 5:44)

서가에서 공부를 한것이 아니라 침실에다가 셋팅을 했다. 좀 돈 낭비가 심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텔레비젼하나는 커서 컴퓨터와 연결을 해서 보니까 좋았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 날인데 또 그 미친년이 나타나서 사태가 걷잡을수 없게 될까봐 그게 걸리는데 일단 사랑의 교회에 갔다가 그 여자가 보이면 철수한다. 主께서 화평케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는데 미친년이 내일 새벽에는 못 나타나겠지(새벽기도회는 아무나 하는줄 아냐?)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들은 내말이 무슨말인지 아시겠지요? 하나님께서는 내가 성전뜰을 밟고 가셨다는것을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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