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몸이 좀 아파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오후 4시에 목사님들이 모여서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기도모임을 가진다고 한다. 좋은 시간되시기를 바란다-이진 올림  

나부터 살고 봐야지…

대선후보중에 야구선수가 있는지 어제 서울고등학교 투표소에 야구방망이가 비치되어 있다. 코로나환자 두들겨 잡으려는 것인지 몰라도 구청에서 운영하는 코로나 검진센터는 가기가 싫었다. 아버지께서는 구청의 검진센터에 가서 무료로 PCR검사를 받고 오라고 하셨는데 일반 병원에 전화를 오전에 돌려봤다. 아내는 7~8만원을 줘야 PCR검사를 해줄거라고 하는데 병원마다 먹통이다. 3일 연속으로 신박사님께 전화를 해서 열은 높지 않은데 두통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박사님은 그것은 […]

저번에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신박사님 운전기사겸 비서로 새로운 기사가 왔다. 박사님 오시기전에 내가 코로나 음성인지 양성인지 자가테스트를 시켜주기에 내 마음속으로 ‘음 사람이 부지런하고 신실하군’하고 신박사님께 칭찬을 해줄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오늘 같은 비상사태에 신박사님이 핸드폰을 놓고 가셨단다. 새로온 기사가 주인의 핸드폰을 가졌다. 내가 속으로 ‘환장을 했군’했다. 이분은 내가 신박사님 개인 이메일을 알고 있다는 것을 […]

<긴급공지>

오늘 통닭을 시켜먹고 힘을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후 7시 20분에 참석했다. 지금 밤늦게 10시 30분경에 내 주치의인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실례가 많다. 지금 몸에 열이 있는데 쥬빌리의 목사님 한분이 코로나 양성반응으로 저번주인가 결석을 하셨다. 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쓰는데 류관지 목사님이라고 내 손을 꼭 붙잡으신다. 나는 속으로 ‘다른 사람이 회피해서 외로우신가 보구나’하고 손을 뿌리치지 못했는데 […]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생각인데 헌금을 얼마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3천원 할까 했는데 마누라가 천원만 하란다. 장로님 한분께서 나보고 아내말 잘들으라고 했으니까 성경에 적혀 있는대로 장로님들께 순복할 생각이다(나 십일조등 한다)

핵폭탄을 맞으면 통닭이 된다니까…

https://www.metel-computer.com/blog.html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I will move the domain ‘www.metel-computer.com’ from FastComet to another hosting Company. While there is domain transfer, it is possible that you cannot approach the content until the transfer is finished.  I WILL NOT GIVE THEM THE MONEY FOR THE DOMAIN, and if there is a problem I […]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갔는데 ‘도피성’에 대한 것이었다. 나도 돈이 바닥난게 고의적인 것이 아니었다.(나는 돈을 막쓰는 경향이 있나보다) 내일 택시비는 있는데 문제는 다시 새벽기도회에 갈거냐 먹을거 사먹을거냐다. 새벽기도회 가면은 하나님이 또 돈준다는 생각이 과연 믿음인지 모르겠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데 북한사랑선교부에서 나를 자른 길00 전도사가 그러고 다니더라고…’나부터 살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