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내방이 사설 독서실(월 25만원정도)같지 않다고 교회생활이 흩트러졌었다. 더군다나 소니 블루투스가 없어졌다. 신경질이 나서 교회 4부 예배에 갔는데 왠 미친년이 자리를 비껴달란다. 그래서 본당 1층 맨 뒷자리로 갔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씀을 듣는데 블루투스가 내 방안에 있을 것이란다. 설교는 집에서 자동으로 녹음해 놓은것이 있기는 한데 지금까지 열불나게 뒤졌다. 그래도 나오지 않는데 이글을 쓰고 다시 뒤져봐야겠다. 그런데 불루투스 연결이 공부에 그렇게 중요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