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실에 가입하기까지는 1달을 연기한다. 그리고 쿠팡에서 탈퇴한다. NASDAQ은 무슨 옘병할놈의 나스닥이야…

독서실 한달(26만) 비용이 없어서 일일권(15,000원)을 끊었다. 그러면 내일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루종일 집에 있어야지 뭐…(새벽기도회 갈 택시비도 없다) 수요예배야 교통카드가 있지만 별로가고 싶지가 않다. 목요일 새벽에나 기도회에 가야겠다. 소니 블루투스는 두군데 독서실에서 없어진것 같은데 8만원이 넘고 소리가 참 아름답다. 내가 분실물이 가장 많은곳이 아이러니 하게도 교회인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시기로 ‘제 물건 가져간 놈들 다 죽여주세요’라고 기도드렸다. 교회에서 도둑질을 하냐?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 돌로 쳐 죽여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지금 집인데 다시 독서실로 돌아가서 본전을 뽑아야겠다. 일부러 소니 노트북을 놓고 왔는데 걸리기만 하면 개패듯 패야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