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사님을 뵙고 집(일터)으로 왔는데 로즈클럽 인터내셔날에서 홍보 책자가 우편함에 꽂혀있었다. 이전에 백석신학원에 미운오리새끼가 된 원인중의 하나가 ‘대북 돕기’ 동아리가 있었는데 나는 물론 3만원씩 냈고 증빙자료(나는 그때도 개인사업자였는데 야간수업을 듣지 않고 비지니스를 놓고 있었다)가 필요해서 통장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충돌이 일어났다. 더군다나 점심식사를 할때면 결제용으로 삼성기계가 들어와 있었는데 지출증빙용으로 영수증을 뽑으면 식당주인 내외가 인상을 쓰고 […]

어제 저녁에 아내와 함께 있었는데 하루종일 몸에 통증이 심하다. 토요비젼새벽예배에 한참을 있었는데 괜히 갔었나 했는데 질병관리청 콜센타에 전화로 문의를 했다. 그랬더니 나보고 (대학병원)응급실로 가란다. 집안에 난리가 났다. 성남에 계신 아버지와 상의하다 신박사님께 자문을 구하기로 했다. 거의 밤 9시 반이 되어가는데 실례가 되지 않겠냐고 아버지께 여쭈었는데 아버지께서는 신박사외에는 믿을 사람이 없으셨나 보다. 결례를 무릅쓰고 박사님 핸드폰(집전화번호를 […]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모임이라서 10년이 넘게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는 집(일터)을 놔두고 교회앞 고시원을 얻어서 새벽기도회를 간다. 그러다보니 남자가 아내가 해주는 음식도 못먹고 2평 남짓한 방에서 잠을 잔다. 지난 목요일날 쥬빌리 설교를 들으니까 구약시대에 평안한 곳을 놔두고 그렇게 한 부류의 사람들이 실지로 있었다고 한다. 오늘도 고시원에서 잠을 깨니까 새벽 3시 반이다. […]

https://www.google.com/search?q=%EC%86%A1%EB%B3%91%ED%98%B8+%EB%AF%B8%EB%9E%98%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B%8C%80%ED%95%9C%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D%9A%8C%EC%9E%A5&client=ubuntu&hs=3IU&channel=fs&sxsrf=AOaemvKk6T3ZXx0332su3wndKIA1RrOoRA%3A1636779750497&ei=5kaPYejNHeWP2roPsO2c4A8&oq=%EC%86%A1%EB%B3%91%ED%98%B8+%EB%AF%B8%EB%9E%98%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B%8C%80%ED%95%9C%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D%9A%8C%EC%9E%A5&gs_lcp=Cgdnd3Mtd2l6EAMyBQgAEM0CMgUIABDNAjoHCCMQsAMQJzoJCAAQsAMQCBAeOgQIIxAnOgYIABAIEB46BQghEKABOgcIIRAKEKABSgQIQRgBUJgTWN2nAWDrpwFoE3AAeACAAbkBiAHPHJIBBDAuMjWYAQCgAQHIAQLAAQE&sclient=gws-wiz&ved=0ahUKEwjo2Oncx5T0AhXlh1YBHbA2B_wQ4dUDCA0&uact=5

송병호 원장님은 대한이비인후과 의학협회 회장이다. 그냥 백신을 맞고 2차 접종을 해야지 항체(anti-biotics)가 발생한다고 하시고 내가 위가 않좋은가보다(커피 때문에 위산이 역류하나 본데 이것은 내 잘못이 아니다. 새벽기도회 다녀와서 맨날 안졸리게 커피를 20잔까지 먹었었다). 박사님께는 회의중이신데 또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 군자(君子)가 아니면 전화를 받지도 않으실텐데 주일까지 통화를 해대니 배울게 많다. 그런데 의사가 시키는대로 그냥 접종을 받으라고 하신다. […]

<公知>

오늘 오후에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님과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신박사님의 서울대 후배입니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은혜를 받아서 내일 특별새벽기도회는 갈까하는 마음이 있는데 송원장님(기독교도입니다)과 상의한후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상의후 코로나 2차 백신접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교회에서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기 때문에 그것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지금 고시원에 와있다(나봇의 포도원이 생각이 나겠지만 이번에는 손을 못쓸것이다). 집(일터)에서는 어느정도 공부가 되는데 고시원에서는 공부가 힘들다. 현재 ‘무기력증’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신박사님과 월요일에 약속이 되어있는데 내일 어머님의 추모관에 갈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늘 참석을 해보고 한번 견딜수 있는지 봐야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졸업을 하고 만약 사랑의교회에서 사역을 할 수 없다면 총신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북한의료선교회(가칭)’에서 일할수 […]

성경에서는 족보에 착념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내 아내의 성이 고뿔 공(孔)氏이다(중국에는 공씨가 하나밖에 없다) 공자의 직계손이라서 그런지 역시 다르다. 교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청년들에게 가르치는지 모르겠는데 직장을 다니면, 조만간 상사가 姓氏를 물어보게 되어있다. 오늘 새벽에 고시원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어떤 목사님이 설교를 하는 것을 들었는데 이게 전과자다.(나는 메시지가 뭔지 모르겠다) 방배동의 엿같은 독서실 앞에 있는 학교하나도 총장이 전과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