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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는 제가 존경하는 아이였습니다. 남자는 결혼하면 옛날의 여인들을 다 잊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왜 집(일터)놔두고 고시원에서 자냐고 하신다. 첫째는 새벽기도회 때문이다. 고시원 위치가 교회에서 3분 거리인데 월25(26)만원이면 제일 싼방을 얻었다. 그런데 고시원에 비하면 아내와 사는 집은 굉장히 사치스럽다. 나는 원래 인터넷 예배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지않는다. 교회 예배당에 가서 드려야지 그게 정상이지 해외출장이라든지 특별한 경우는 主께서 허락하신다. 하지만 지금은 고시원에 있으니까 공부하다가 4시가 되면 한번 인터넷으로 보려고 […]
이번 십일조는 하나은행으로 넣지 않는다(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럽다고 하셨다) 내 아버지가 누구냐고?…
하나은행이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중인데 오늘 볼일이 있어서 국제센터지점에 갔다.(십일조를 하나은행으로 넣는다) 그런데 내가 만만하게 보이나보다. 그냥 철수하고 TDK tape original을 샀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생각하니 괘씸하다. 나는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되는거니까 한국병원선교회의 ‘북한의료선교회’의 선교계좌에 하나은행이 끼어들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한국병원선교회 일이고 중국은행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은행 계좌로 1원을 보냈다. 중국은행 수수료는 400원이다. 나는 […]
매우 결례가 되는 일인데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와 통화를 했는데 ‘무기력증’이라고 합니다’ 말씀을 드리자마자 신박사님께서 ‘열은 있나?’라고 전문가다운 질문을 하신다. ‘열은 없습니다’. ‘식사는?’-‘식사는 태영이가 노력하고 있습니다(박사님께서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는데 몹시도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셔’라는 말씀을 자주하신다. 우리 아버지와 같이 1938년생이신데 이 나이가 되면 사물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기나보다. 主께서 함께 계시니 […]
<논어-論語>에 보면 어떤 사람이 병에 걸렸는데(나병으로 추정함) 공자(孔子)가 찾아가 ‘이 사람이 이러한 병에 걸릴리가 없다…’하고 탄식을 하셨다고 한다. 나도 대죄를 지은것이 없으니까 코로나 백신 않맞고 열심히 고시원까지 얻어가지고(월 25만원) 새벽기도회를 다녔는데 좆같은 의료선교부 생각인지 갑자기 백신을 맞아야지 교회를 출석할 수 있다고 해서 하바드 출신의 내과에 가서 화이자를 맞았다. 그런데 또 교회에서 정책을 바꾸었나 보다. 그리고 […]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16:32~33)
어제 희안한 일이 예배때 벌어졌다. 분명히 쥬빌리에 가서 기도하기전에 식사를 했는데도 힘이 없다. 실례를 무릅쓰고 찬양 시작하기전에 지하철에서 빵을 먹고 왔다. 나는 원래 예배가 정식으로 시작되면 들어가지 않는다.(예배시작하고 들어오는 것들은 뭐하는 인간인지 잘 모르겠다. 아마 하나님보다 높은가 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요일 저녁은 예외사항으로 두는데, 모임 끝나고 나서 무안했다. 고시원에 돌아와서 샤워를 하는데 왼쪽 팔에 이전에 백신을 […]
나는 개신교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황께서 북한을 방문하셨으면 좋겠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이다. 아마 내가 알기로는 카톨릭이 미국에 제일 많은것으로 알고 있고 미제놈들은 한반도의 통일을 원치않는다. 아버지 경기고 친구중에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가 계셨는데 아버지 사무실이 석정빌딩에 있었다. 최명교수님이 않계시면 빈 서가에 가서 책을 보고는 했는데 10년이나 그 빌딩에 있으면서 교수님께 배운게 없겠냐.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
Hebrews 6:4~8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
새벽에 자꾸 예레미아서에서 이집트로 가지 말라고 해서 나의 이집트는 어디일까 생각해보니 우리 집(일터)이다. 그레이스와 나와 둘이서 살기에는 썩 좋은 환경이라 할수 있다. 그런데 아내가 내가 들어서자 마자 집이 반지하고 내가 자꾸만 공부는 않하고(이재명하고 나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미래가 않보인단다. 사랑의교회 자매님 여러분, 줄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