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는 족보에 착념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내 아내의 성이 고뿔 공(孔)氏이다(중국에는 공씨가 하나밖에 없다) 공자의 직계손이라서 그런지 역시 다르다. 교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청년들에게 가르치는지 모르겠는데 직장을 다니면, 조만간 상사가 姓氏를 물어보게 되어있다. 오늘 새벽에 고시원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어떤 목사님이 설교를 하는 것을 들었는데 이게 전과자다.(나는 메시지가 뭔지 모르겠다) 방배동의 엿같은 독서실 앞에 있는 학교하나도 총장이 전과자다. 이게 예수를 않믿으면 사탄(Satan)의 벗이 될수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기독교인이 전과자이면 곤란하다. 최소한 목회자가 되면 안된다고 본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데 나는 되도록이면 수요예배에 안간다. 어떤 장로님이 되도록이면 수요예배에 오지말라고 귀띰을 해주셨다. 더군다나 뉴스를 보니까 코로나감염으로 증상이 심해지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무기력증’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 오늘은 아내와 자기로 했다(모기잡다가 허리를 삐었단다) 공부를 하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신다.(참고로 말하면 나는 全州 李氏이고 전두환 대통령때 과학기술처장관을 지내신 이태섭아저씨가-경기고 54회-전주이씨 종친회장으로 알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