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神學)적으로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2부 본당예배를 아내와 같이 드렸다. 맨처음에는 따분하더니만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에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나는 예배때  ‘뒤에 앉는 것들은 뭔가?’ 하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앉은 뒷자리에 찾아오셨다. 나는 앞자리에 앉아서 찬양으로 분위기 띄우는데 능하지만 여러분이 거절하셨으니 이제 쉐키나의 영광을 보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앞자리에서는 ‘율동찬양’을 하기 때문에 다윗처럼 […]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HP 프린터를 9만원에 국제전자센터에서 6층에서 구입을 했는데 수리비가 74만원이 나왔다. 경찰들이 왔었으니까 찾아보면 기록이 있겠지만, 말이 되는가? 다른 것으로 하나 새로 사라는 이야기인데 고시원에 프린터를 하나 갔다 놓으려고 하니까 딱 그 싸이즈이다. 구 소련(U.S.S.R)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인류의 역사중 유일하게 핵폭탄을 쓴 나라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핵 폐기물의 오염수를 일본에서 방출할 모양이다. […]

https://www.youtube.com/watch?v=ofimgaO7Qck&t=45s

식사를 들고 왔는데 3인분이다. 실수하면 거래처와 관계를 상할수 있지만 내가 잠언을 통해서 배운것이 그러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고시원에 들어간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다. 이 고시원의 실소유주 같은 할머니하고 인사를 나누었는데 덕(德)이 있으시다. 좀 싼방을 얻었기 때문에 침대에서 굴러 떨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집에 와서 아내와 ‘뼈와 살이 타는 밤’을 보내면 된다. 바로 […]

아무래도 안되겠다. 심적외상(trauma)을 입은 상태에서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시간에 있을수는 없다. 새벽기도회는 일주일에 5일(week)을 하고 토요일은 불참한다. 주일은 아내와 같이 1부 예배를 드린다. 성전에서 사람을 끌어내는법이 어디있냐…

지금 한 고시원에 있습니다. 교회에 가기에도 교통이 편한편이고 집에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경제적인 사유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한 학기를 더 늦추어야 할 것 같은데 국립이라서 조직이 만만치 않습니다. 등록금을 고시원쪽으로 배당했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가려는 의도입니다. 내일 이미 언급한대로 토비새에 가려면 오늘 여기서 자면 되고 아내와 자려면 이 글을 쓰고 집으로 가면 됩니다. 공부는 계속할수 있게 되는데 […]

장로님 한분께서 ‘자네는 마누라 말을 들어야 돼’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어제밤 11시까지 교회근처 고시원을 인터넷으로 뒤져보았습니다. 집을 놔두고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고시원에서 마누라가 있는 사람이 혼자 잔다는 것은 불신자들은 이해하지 못하시겠지만 오늘도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니까 또 초대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내는 15만원을 비축했다가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는데, 관점을 바꾸어서 어제 올린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의 내과과장이신 김은수 박사님에 […]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불참(사유:당뇨 혈당 수치 변화)아래 처방전 참고 할 것

7월 말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의 복학을 위한 등록금이 마련되었습니다(장학금 아님)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어보니까 범사에 신중히 생각하여 일을 처리하라는 말씀이었는데 실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기 위해서 교회 근처에 다시 고시원에 입실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3학년 1학기부터인지는 몰라도 학문의 깊이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토요비젼새벽기도회를 비롯하여 모든 교회 모임을 주일예배를 아내와 드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중단할 예정에 있습니다(새벽에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만 드릴 예정입니다)

요사이 새벽기도회에서 에스더 書를 강론하고 있는데 좀 여유가 있어서 새벽에 택시를 탔다. 계속 主의 임재앞으로 나오라고 하시는것 같은데(졸려서 혼났다) 에스더에 황제가 한명등장하는데 취미가 고상하다. 숫처녀만 밝힌다. 옥스포드 성경에 보니까 ‘Virgins’ 라고 되어있다. 여러분이 홈페이지 맨위에 보면 070-4758-8473 번호가 추가가 되었는데 하나팩스 를 추가 한것이다. 하나팩스가 안정이 되면 내 명함에서 02-6918-6401 을 삭제할지도 모른다. 이 회사 […]

어떤 제품의 품질여부를 판단할때 여러가지 기준이 있기 마련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SONY 중에 CFD-S70 이 두개가 있고 그중에 하나는 ripper 이다. 둘중에 하나를 아버지에게 선물로 가져다 드렸는데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만지는지를 모르시는거다. 인문학(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전공하셔서 전자제품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나는 열불이 난다. 그래서 결국은 어머님 CD를 듣게 해드렸는데 어떤 돈쳐먹은 목사님은 엘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