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 1 Timothy 5:8)

내가 너의 제물로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 Psalm 50:8)

정정: 봉00 사장님께서 차비를 주셨고 아내가 서초역까지 와서 바람을 쐘겸 서울고 앞까지 걸어옴

중국은행(Bank of China)의 김00 부장님이라고 여자분이 한분이 계신데 매력적인 분이다. 그런데 나보고 아내라고 하더라도 카드는 맞기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하신다. 교회에는 안 다니시는 것 같은데 오늘 그레이스가 카드를 하나들고 외출을 했는데 내일 입금이 있을 예정이 있는 통장에 연계가 되어있는 카드이다. 자기 친구와 맞났으니 교통비를 부탁하고 내일 입금을 해줄 생각으로 카드를 분실신고 했다. 그런데 나로서는 오늘 고시원에서 […]

고시원으로 소형(이동식) 에어컨을 하나 가지고 왔는데 어떤분이 잘때 끄고 자라고 하신다. 아니면 질식사 한다고 하신다. 새겨 들어야하는 말씀인지 기우이신지 귀 기울여 봤는데 죽는 것을 무서워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예수를 믿어야지 남 공부하는데 피곤하게 하신다. 내 말이 아니고 성경(聖書)에서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하셨다. 고시원에도 가지가지 인간들이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95%BD

고시원에서 나와서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다시 생각을 해보니 언제까지 싸워댈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자고 했더니 7시 반까지 본당으로 오겠단다. 사람들은 내가 신(神)과 언약을 맺고 있다니까 잘 않믿는것 같은데 이단소리 들을까봐 어떻게 이야기 할 수도 없고… 아내 그레이스를 본당 1층에 후방배치하고 나는 맨 앞에 앉았다. 좀 겸손할까해서 십자가 앞에 […]

십일조

헌금에도 ‘앞가림’이라는 것이 있다. 이전에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아버지께서 백석대학교회에 십일조를 내라고 하셔서, (그것도 교목이라고) 상담을 하고 수요예배때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열납치 않으신적이 있다. 이번주에 십일조를 내는 날이 끼었는데 (나는 보통 20일 전후로 드린다) 옛날에는 시골의 작은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 사모님하고 통화를 하고 ‘이건 진짜다’하는 생각이 들면 그 교회에다가 십일조를 하다가 主께서 사랑의교회 제사장들을 바로 세우라고 하셔서 […]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32)

가만히 고시원에 들어가고 보니 마이너스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다음날 새벽기도회도 놓쳤다. 나는 교회에서 무슨일이 있어도 아버지의 훈계를 따라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 내일 보안요원과 충돌하면 주일에 경찰차가 도착할 것이다. 그리고 본당 중간자리에 앉으면 은혜가 안된다. 그래서 양다리를 걸치는게 아니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릴까 한다. 교회를 옮긴다는 것이 아니라 […]

방사능(radiation)문제는 좀 상식의 문제이다. 메텔은 일본이 방류를 시작하면 풀무원과 같은 천연암반수를 대량 구매할 생각이다. 내가 지병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갈증이 사라지는 제품은 풀무원밖에 없다. 교회에서 크리스탈이라는 물을 가져다 놓는데 나는 예배를 드리기 전에는 물을 마시지만 성령이 갈증을 해소해 준다. 그런데 내가 풀무원물병을 가지고 들어가면 보안요원이 또 시비를 걸거 같다.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