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농협을 해지해야겠다. 아니 직인을 왜 안찍어줘? 罪지은게 있구만.

내일이 어머님 기일이다. 국민학교때 공부하라고 나를 재우시며 호롱불 밑에, 자로 줄을 그어주시던 어머님. 내일 2번째 기일을 맞아 가족간에 의견이 갈라졌다. 내 여동생은 내게 싫컷 두들겨 맞은후에 경제적인 실권을 이용해서 가장인 아버지에게 나를 성남에 있는 집에 못들어오게 하고 경찰을 부른다. 무능한 경찰들. 세금이나 쳐먹고 재벌에게 좆도 못쓰는 부류의 인간들이다. 한가지 타결책은 있는데 내일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는것이다. […]

오늘은 신상철 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한국병원선교회회장, 그리고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owner))을 만나뵙는 날입니다. 새벽3시쯤 일어났는데 새벽기도회를 가기가 귀챦아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사실 토요일날도 일찍와서 마당에 있다가 어떤 부부가 오정현 목사를 찾으시길래(Mr. Jung 이라고 캐나다에서 오신, 죠스테이블 회장님이신데 웨스틴 조선에서 연락이 안된체로 교회로 막바로 오신 모양입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나그네 대접하기를 잘하라고 쓰여 있어서 보안실에 찾아가니까(오정현 목사는 […]

우리의 서버회사중 하나인 HostGator 에서 연락이 왔는데 제가 요금을 않냈다고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저의 결제 날자는 6월 9일입니다. 이번에는 버릇을 고쳐놔야겠는데 www.metel-computer.com 홈페이지가 잠시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돈을 않줄 생각입니다. 이 미국놈들이 자본주의 사회의 생리를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홈페이지는 FastComet 이라는 회사의 것인데 6월 20일이 결제 날자입니다. 두 회사가 짜고 두개의 홈페이지를 동시에 없애는 방법도 […]

1부 앞자리에 앉아서 찬양을 드리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다. 아내가 뒷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자고 하길래 앞자리에 앉으려고 하면 또 시비가 붙을까 싶어서 뒷자리에 앉아서 한잠 잤다. 집에서 한잠자고 4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오정현 목사가 무슨 소리를 했나 메모를 했는데 대통령 각하께서 기독교인인것을 알았다(故 김영삼 대통령도 장로였는데 IMF가 터졌다. 현재 14개월째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나보다) 오00은 머저리 […]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지금 돌아왔다. 새벽에도 모임이 본당에서 있었는데 우선 보안요원이 있는지 살폈다. 쉐키나 자매들이 ‘저건 짤린게 왜 들어왔지’하는 표정 같다. 성령의 임재로 무사이 부흥헌신 토비새를 마치고 집으로 와서 한잠 잤는데 새벽 2시에 일어났기 때문에 몸이 몹시 피곤했다. 아내는 그냥 집에서 쉬라고 하는데 오정현 담임목사께 인사나 하고 와야겠다하고 지하철을 탓는데 상암경기장에도 보안요원이 않보인다. 맘놓고 있었는데 […]

어, 그런데 택시값이 없네 (나 십일조 냈음)

지난 수요일날 부목사님이신 강건우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다. 내가 모세는 아니지만 아직 순종을 하지 않고 있다. 내일 6/3 상암월드컵경기장 빌리그래함 부흥집회에 참석한다. 카톡이 왔는데 임플란트 광고이다. 내일 모임에 가지 않으면 치과로 보낸다고 하나님으로부터 협박성 메시지이다. 나는 치과 주사바늘이 제일 무섭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형틀을 무서워 하셨듯이…

수요기도회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메시지가 팍 온다. 그래서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더니 50%는 진정성이 없다. 다시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主의 말씀을 기대했는데 6/3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가라는 말씀이 없으시다. 이렇게 되면 새벽기도회 나오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다음주(6/10) 토비새에 아내와 함께 나올때까지 새벽기도회로 버티어야 한다(교회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서 수요예배도 인터넷으로 메시지가 오기 시작하는것 같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할때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