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불참

오늘 아내와 함께 본당 1부 예배를 드렸다. 열불나게 찬양하고 있는데 어떤분이 옆에 덜커덕 앉는다. 나는 예배중에 율동을 하는것을 온 교회사람들이 아는바인데,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 건지 생각을 하다가 아내 그레이스 생각이 났다. ‘영이 철이 크로스’ 뒤에 가서 같이 앉았는데 뒤에 앉아서 설교를 들으니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필기도 안되고 은혜도 안된다. 내 아내는 내가 진거란다. 그냥 같이 […]

사랑의교회 교우님들께; 저(이진)는 건강상의 이유로 오늘 청계산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합니다. 청와대로 들어간(보안서류) 진단서는 오정현 목사님께서 사본을 가지고 계십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이진 드림  

뭐 주변에서 암(cancer)에 걸렸다는데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가봐라. 거기서 여자 내과과장을 찾으면 그분이 내 주치의인 신상철박사님 밑에 10년을 계신분이다. 신박사님이 내가 당뇨증상을 보이자 ‘아주 잘봐’ 하시면서 즉시 오더(order)를 내리셨는데 몇년동안 저혈당으로 2번 밖에 안 쓰러졌다(꽝하고 무너지는게 아니라 슬로우 비데오이다) 전두환 주치의이셨던 김노경 서울대 내과 과장(경기고54회)이 세계적인 암(癌)의 권위자였는데 타계하셨고 김과장님이 신박사님으로부터 많은것을 배우셨을텐데 이화여대 […]

내가 원래 고시원을 얻는 것은, 집이 연세대 앞에 있어서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하기 위해서 쾌락을 버리고 역삼역 근처에 중저가의 고시원에 들어가게 된것이 시발점이 되었다. 그때 당시 내 주치의께서 운전을 하지 말라고 하셔서(지금도 안된다고 하신다) 택시를 탔는데 택시값만 4,000이었다. 그런데 너무 꾸준히 하니까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서초)사랑의 교회 근처로 국민은행에서 대출을해서 연희동에서 이사를 했다. 그런데 […]

내가 무슨죄를 지었는지 어제 고시원에 있느 Haier AC(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진다. 내나름대로 수리를 했는데 밤 12시 넘게 잤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못갔다. 고시원장님이 교회 장로님이신데 어떤 이교도 고시원장하고는 다르시기 때문에 한국방송통신학대학교를 졸업할때까지는 지금있는 방에 있으려고 한다. 나는 원래 인터넷예배를 안드리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다시피 했는데 코로나가 쓸고 간뒤에는 인터넷방송으로 메시지가 들리는 것 같다. 어제 설교는 내가 잘못하고 […]

새벽기도회를 참석할때면 主께서 나에게 보여주시는게 있다. 휠체어를 타고 새벽에 나오시는 분인데 하나님께서 ‘꼭 택시를 타야했니?'(요사이는 고시원의 위치때문에 버스를 탄다)그러시는 것 같다. 그리고 예배가 끝나면 어떤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부축해서 버스정거장에서 버스를 기다리시거나 택시를 타시는데 나는 우리 어머님처럼 이혼 안하시고 인생의 종착역까지 배우자와 삶을 끝내시는 분은 무조건 존경한다. 우리 아버지께서 S그룹은 더러운 집안이라고 말씀하신적이 있었다. 피가 더러운것이다. […]

To FastComet and HostGator; I will pay you the money, according to the teaching of the Scripture. I pray the NK send the nuclear missile for the US, so that the Jesus Christ can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