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owner) 신상철 박사님께 (Medical) Report 를 발송하였습니다. 워낙 바쁘시기 때문에 제가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회의중에 받으시고는 하십니다. 그래서 신박사님 개인 이메일(E-mail) 로 용건을 발송하기로 약속을 드렸습니다. 친구분들이 은퇴하신분이 많지만 이번 일주일을 지내보고 서울대 병원에 아시는 분이 있으신지 편지를 다시 드릴 생각중입니다-李珍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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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중국 대통령 중에서 아브라함 링컨과 루즈벨트가 서거했을때 흑인들이 애도를 표했다고 한다. 루즈벨트는 대공황때 토목공사를 일으켜 미국을 재건했고 제 2차 세계대전때 리더쉽을 발휘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은 루즈벨트가 소아마비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 동네의 약사님이 디스크는 낫기가 어렵다고 하시는데 월요일날 신박사님께서 ‘너는 신앙이 견고하니까 극복할수 있을거야’ 하고 두번이나 말씀하셨다. 박사님 자신도 병을 극복한 경험이 있으신가 […]
소망교회 도서관에 다녀오다가 선한목자병원이 아니라 젊은 의사가 하는 병원에 들렸다. X-RAY 를 다시 찍었는데 나는 피폭량이 좀 걱정이 되었다. ‘척추골절’ 이 아니라 ‘척추분리(디스크) ‘라고 하신다. 이번주에는 딱 한번 새벽기도회를 빠졌는데, 나는 하나님이 내가 병을 핑계로 교회에 안나가면 안고쳐주시고 主께 매달리면 고쳐 주실것 같다.
내가 사랑의교회 성전을 지을때 도서관도 지어달라고 상층부에 부탁한적이 있다. 오늘 소망교회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교회 사무실에 들려서 ‘북한돕기헌금’ 을 과거에 했던 증빙서류를 직인을 찍어서 받았다. 기도를 하고 갔는데 내 짧은 생각에는 한달에 3만원씩 기부하면 다른교회 교인이라고 나가라고 하진 않을 것 같고 내 아내나,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은 아버지도 같은 생각이신것 같다(김지철 목사님은 아버지 경기고 동창이시다) 동네에 […]
https://metel-computer.com/2023/08/30/a-difficulty-when-you-install-fedora-linux-on-the-computer/
수요예배 불참; 사유-척추골절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에 편지를 썼다. 자매들은 기술적인것은 모르겠고 특허를 획득했는지가 중요한가보다. 새벽기도회 10년이 지나니까 하나님이 영감을 주셨는데 교회 교수님들에게 먼저 검증을 받았다. 그런데 내가 직장이 없었던것이 아니라 대일악기(명바이올린)에서 청년부때 국제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변리사고 누구고 잘 모르던 때였다. CIA에서 8장의 서류가 왔는데 주로 경고문이었다. 그런다고 내가 새벽에 외출을 안할것이냐? 사랑의교회에도 몇명의 국가정보원 요원이 있고 내 […]
https://metel-computer.com/2023/02/24/the-patentpendingand-nuke/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다. 병을 고치는 방법은 교회에 가서 主께 매달리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병든자에게 물으시기를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셨다. 그리고 막바로 병원이 있는 남양주로 향했다. 오늘 수확이 있다면 신박사님과 핸드폰이 아니라 이메일(E-mail)로 교신하기로 말씀을 나누었다. 그랬더니 신상철박사님도 좋아하시는 것 같다.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내가 전화로 얼마나 걸어댔겠냐? 그런데 조직속에 있는 남양주 직원들은 긴장을 했나보다. 이전에 […]
내일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 원장님을 만나뵐 예정입니다. 저의 척추골절(?) 문제와 입원문제를 상의드릴 예정인데 저의 핸드폰 번호 010-2196-6401 은 불통상태입니다(병원에 입원할 경우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업장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고 업무를 도와드릴 것입니다(최종 입원 결정 여부는 신박사님과 상의된뒤 결정될 것이며 병원안에 Wi-Fi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올림
잠이 오지 않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영시읽기의 기초>라는 강의를 들었다. 휴학중이라서 1강만 듣게 되었는데 교수님이 아름다우시다. 세개의 시(詩)를 공부했는데 ‘Old Black Joe’, ‘Yesterday’ 그리고 ‘Morning Has Broken’ 의 노래중에 비틀즈의 ‘Yesterday’ 가 문제이다. 언제인가 기독교도이신 아버지께서 ‘과거에 비중을 두는 사람은 미래가 없는 사람이다’ 라고 훈계하셨다. 나도 지금도 보고 싶은 여인들이 있고 육체의 정욕이 끊어오른다. 하지만 나는 유부남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