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회에 갔다 왔다. 당연히 있다가 수요예배에 갈 필요는 없다. 공포의 보안요원을 안보게 돼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아예 않보았으면 좋겠다)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한다(내가 앞에 앉아서 찬양을 드리는 것이 뭐가 잘못 되었다고 ‘공포의 보안요원’이 나타날 것 같다)

3일 동안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려봤는데 설교가 일반론적이고 특별한 메시지는 없었다. 이러한 때는 저녁 예배에 한번 가서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하는데 보안요원이 무섭다.

아버지께서 계속 중국어도 배우라고 하시는데 이번주에 중국어 예배에 가볼까?

방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 설교를 다시 한번 들었다. 새벽에 버스를 타면 3번을 갈아타야 한다. 내가 혹시 레마(하나님의 말씀)를 이해하는데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다시 성경을 읽었는데(직접 교회에 가서 듣는 것과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듣는 것은 차이가 난다) 물론 직접 교회를 가서 설교를 들으면 좋다. 그런데 교통카드 하나에만 9만원이 넘게 청구가 들어왔다. 집(Home-Office)에 들어오는 인터넷만 1기가바이트다. 독서실에 […]

검산을 여러번 했는데(뉴욕에 가서 라빈 회장 밑에서 금융기법을 배우적이 있다-하록 선장 아님)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취소하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내년 2월에 3학년에 복학하는 일에 별로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북한사랑선교부에서 내가 배운 가장 위대한 교훈은 ‘나부터 살고 봐야지’ 인데 이번 겨울에도 몇백만명은 추위로 굶어죽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한 학기를 더 연기하게 되면 1년 반을 쉬는게 된다. 대통령 […]

이번주에 1부 예배때 식사를 못하고 교회에 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약을 먹어야 하는데 빈속이다. 믿음을 가지고 1부 성가대 자매에게 떡 한덩이를 얻었는데 기여자가 탈북민이다. 내가 돈을 과도하게 써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한달에 3만원씩 헌금하는 돈을 끊으려고 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내년 2월에 복학하기 위해서 등록금이 필요한데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다. 내 아내가 통계를 낸 것을보면 15만원을 […]

오늘 영어예배를 드렸습니다. 1부 본당 예배를 아내와 함께 뒤에 앉아서 드렸는데 같이 드려서 그런지 도대체가 은혜가 안되서 아내와 식사를 한뒤 다시 죠스 테이블에 있다가 11시 40분에 찬송을 시작했는데 다시 찬송의 감각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저를 본당에서 강제로 저를 끌어낸분은 그 나이에 그런 일을 하는것을 보니까 영어를 할리가 없을 것 같고 영어를 하는 보안요원이 있는데 이분은 […]

좆같은 한국의 이동통신 3사가 꼴보기 싫어서 핸드폰을 꺼두었는데 현실적으로는 통신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Home-Office)에 있을때는 전화는 켜두어 두되 핸드폰은 받지 않습니다. 일반전화는 제 아내가 받되 학업에 방해가 되는 전화는 저에게 전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가 쓰는 전화기는 모토롤라 SC250A 입니다(자동응답기 기능이 있습니다)

영어예배를 드릴까 했는데 ‘까까머리’가 영어예배는 영어공부하러 오는데가 아니라고 했다

신약성서에 보면 장로들을 존중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내 아내가 비가 온다고 내일은 주일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자고 한다. 사랑의교회 장로님 한분이 내게 이르시기를 ‘자네는 아내 말을 잘들어야 해’ 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까지 틀려본적이 없다. 성령의 감화로 내게 행할길을 가르쳐주신 것이다. 별다른 일이 없는한 내일은 본당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