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새벽예배 불참사유: 학업(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아버지께서 경기고 54회를 졸업하셨고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서 학생회장을 지내셨다. 어느날 나를 부르시더니 ‘사람은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데 용서를 받을수 없는 말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북한사랑선교부에 길00 전도사라고 북한에서 내려왔는데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고 교역자로서는 할 수 없는 말을하고 다녔다. 그러더니 主께서 잘라 버렸다.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나를 본당에서 끌어낸 보안요원이 있는데 나는 교회의 인사과가 더 한심하다. […]

나하고 뜨자는 건데 내 신앙생활이 어려워진 것이 내가 예배때 앉는 자리가 변경되고 나서 부터이다. 거기에 쉐키나인지 나발인지가 앉게되고 찬양때 십자가가 보이지도 앉는 앞자리 중앙에 앉았더니 내가 ‘율동찬양’ 을 드렸더니 뒤에서 불만이 있었다고 한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가기는 하겠는데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보안요원을 죽이시라고 기도드렸다. 내일 살아서 돌아다니것을 보면 주일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 확률이 […]

내가 당면하고 있던 문제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비 문제와 독서실 이용 문제였다. 물론 돈이 넉넉하면 문제될 것은 없다.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돈을 하나님보다 위에두지 말라고 가르친다. 내가 신앙에 문제가 있는지 점검하려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 갔었다. 主께 돈을 달라고 기도드렸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서 수많은 기계중에 아이패드를 안방에 놓고 공부를 해보았는데 공부가 잘되는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갈까 했는데 헌금이 없다. 분위기 띄우느냐고 맨 앞자리에 앉아서 헌금 시간에 돈을 내지 못하면 얼마나 쪽팔린줄 모른다. 主께서 돈을 주시면 가고 않주시면 않간다(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믿을 만한 소식통’ 에 의하면 어떤 사람이 옥한흠 목사님하고 전화한통하고 책을 한권 썼단다. 정말 옥한흠 목사님의 카리스마는 대단하다. 그런데 나도 옥 목사님 집 전화번호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유가 있으면 전화를 드리고는 했는데 직접 전화를 받으시거나 사모님이 전화를 받고는 하셨다. 이번주에는 월요일부터 아직까지 한번도 (새벽기도를 포함해서) 예배를 드리지 않았는데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다. 옥한흠 […]

신박사님이 전화를 받으시는 것을 보니까 건강이 좋아지셨나 보다. 나는 30년동안 박사님께서 앓아 누우신것 처음 보았다. 케냐에서 발생한 괴질에 대해 언급하신것이 있는데 그 내용은 내 아내 그레이스도 모른다. 한국에서 유사질환이 발생하면 교회예배를(주일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린다(여러분은 내가 주일예배를 단 한번도 빼 먹은적이 없다는 것을 알 사람은 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