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산을 여러번 했는데(뉴욕에 가서 라빈 회장 밑에서 금융기법을 배우적이 있다-하록 선장 아님)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취소하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내년 2월에 3학년에 복학하는 일에 별로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북한사랑선교부에서 내가 배운 가장 위대한 교훈은 ‘나부터 살고 봐야지’ 인데 이번 겨울에도 몇백만명은 추위로 굶어죽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한 학기를 더 연기하게 되면 1년 반을 쉬는게 된다. 대통령 각하께서 놓치고 있으신 사항이 있는데, 쥐도 굶어죽으면 고양이도 물고 북한은 핵폭탄을 가지고 있다. 나는 신과 언약을 가지고 있으니 전쟁으로 죽을일은 없고 중국놈들은 뭐하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들어갔던 매달 30,000원의 헌금은 중지하는 바이다-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