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 설교를 다시 한번 들었다. 새벽에 버스를 타면 3번을 갈아타야 한다. 내가 혹시 레마(하나님의 말씀)를 이해하는데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다시 성경을 읽었는데(직접 교회에 가서 듣는 것과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듣는 것은 차이가 난다) 물론 직접 교회를 가서 설교를 들으면 좋다. 그런데 교통카드 하나에만 9만원이 넘게 청구가 들어왔다. 집(Home-Office)에 들어오는 인터넷만 1기가바이트다. 독서실에 가지 않고 교회 예배도 인터넷으로 드릴 생각이다. 주일 예배만 본당 예배나 영어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