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제제자 훈련원에서 만든 성경 CD 전권을 가지고 있다. 이제 십일조를 15만원을 내고 집에서 교회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마음속에 부담이 있어서 시편을 들으면서 걸어가려고 적당한 워크맨이나 CD player가 없고 기도로 SONY의 DISCMAN-250을 사달라고 조아렸다. 소니의 걸작중의 걸작인데 내가 분해를 해버렸다. 그런데 主께서는 내 기도를 들으시나 보다. 오후에 한잠자고 iPhone 에서 대한성서공회에서 15,100원을 주고 성경 어플을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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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있는 날이다. 택시를 타고 강남까지 갈돈은 없으니 학업을 위해서 헌금을 5,000원을 보내려고 한다.
그냥 새벽기도회로 교회에 올때 걸어오기로 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방법이 없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 방법이 있지만 은혜가 되지 않는다. 덕분에 십일조는 정상대로 내겠다고 여호와께 말씀을 드렸는데 열납하신 것 같다. 새벽기도회에서 돌아올때 (서초)02번 마을 버스를 타는데 15분을 기다려야 한다. 운전기사하고 1:1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다산120 센터에 민원을 넣었다.
나도 이제 갈길을 정비해 나가야 한다.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이 되면 교회를 떠나야 하는 웃기는 동네이다. 신박사님과는 말씀을 나누었는데 서울고등학교 안에 ‘높은뜻 푸른교회’ 라고 있는데 신박사님의 모교이다. 이사장과 말씀을 나눈 것 같은데 시스템이 좀 특이한가 보다. 그리고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신 아현감리교회 당회장과도 언급을 해보겠다고 하신다. 박사님이 옛날에 소망교회를 가리키시며 ‘그 동네’ 라고 부르신적이 있다. 나도 더이상 헌금을 […]
월요일날 신상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아마도 백선신학원이 학력고사나 수능을 치루지 않고 전형이 치루어지는 것은 모르실 것이다. 고자질을 해야겠다(신박사님은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생이다)
이전에 백석신학원(이곳은 수능을 않보고 들어가는 저질의 학교이다)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일단의 무리가 참석을 했는데 내 손을 벗어날리가 없다. 왕따를 시키고 퇴장시켰는데 다시는 사랑의교회에 못들어 올 것이다.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걸어가시는 중이었다. 신박사님은 기도의 능력과 응답을 믿으시는 것 같다. 자기에게 묻지 말고, 그리고 십일조도 복잡하게 생각지 말고 기도를 하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현찰이 들어올때까지 열흘넘게 남았다. 하나님께 기도로 살아오시고 인간의 한계를 지켜보셨던 박사님께서 신앙고백을 하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20일까지 기도를 드리고 하늘로부터 오는 응답을 기다리기로 했다. 하나님께서 과연 나에게 응답을 […]
내가 새벽기도회를 얼마나 중요시 하냐하면 현재 부채가 70~80만원이 넘는다. 그런데 그레이스가 내 약관리를 실수를 했는데 새벽기도회에서 판을 뒤집은 셈이다. 내가 20일날 십일조를 150,000원을 내면 70만원을 막을 수 있겠냐고 물었다. 그리고 아버지 지갑은 내 독립심을 키워주시기 위해서 잘 열리지 않는데 어제 택시값을 주셨다. 이렇게 되면 나는 15만원을 십일조를 내도 아내가 80만원을 막고 택시값을 主께서 막으시리라는 생각이 […]
내가 지병으로 하루에 약을 세번을 먹는데 아내가 약을 관리한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약인 취침약(수면제)을 빼먹었다. 어떤 사람의 충실함은 위기의 상황에서 들어난다. 지금 새벽 2시 반경인데 오늘 새벽의 취침의 약이 중요했고(약을 30년을 복용했다) 그레이스는 실패했다. 벌써 커피를 석잔을 복용했는데 새벽기도회까지 커피를 2잔을 더 복용해야한다. 방재실에서는 커피를 사서 먹으라는데 편의점이 추석이라고 문을 닫았다. 개새끼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