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반경에 일어나서 방송대 갈 준비를 다하고 방배역에서 서초역으로 갔는데 본당에서 어디에 앉을까 1시간 이상을 헤맸다. 그런데 어떤 집사님이 물잔을 목사님들 자리에 섬기시는 것을 보았는데, 내가 앞자리에서 ‘율동찬양’ 을 하면 카리스마가 생기고 예배도 활기를 띄겠지만 지체간에 시기가 생긴다. 오른쪽 자리로 옮겼는데 도서관을 가려니까 정력이 딸려서 그냥 집으로 왔다. 나는 主께서 내가 몸이 허약해진대로 내 적들에게 […]

본당 1부 예배를 드리는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이, 오정현 담임목사 오른쪽에 앉는 안경쓴 보지가드이다. 맨 앞에 앉는데 똘만이1이 뒤로가라고 하면 한칸뒤로간다. 한칸 뒤로 갔는데 똘만이 2가 한칸 더 가라고 하면 1칸 더간다. 또가라고 하면 맨뒤로 간다. 성령충만하셔~

나는 내일 주일 아침 GOOD TV 를 볼 생각이다. 그리고 아내와 식사를 하고 방송대 도서관으로 향할 생각이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국립)한국방송통신대는 주일에도 도서관을 여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버지께서 용돈을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主께서는 내 아내를 통해서 나에게 진심으로 공부할 마음이 있는지 20일날 5만원을 주겠다고 하신다. 이 테스트에 통과해야 한다. 그것만이 십일조도 지키고 공부를 제대로 하는 길이다.

지금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는데 경기고등학교(54회)를 들어가실때 집에서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서울대 법대 수석(학력고사 328점)이었던 사촌형도 집에서 철야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외사촌형도 서울대 324점 전자공학과였는데 물어보니까 (학교 갔다와서) 집에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아버지께서 시간을 아끼라고 하시는데 내일도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主께서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하셨으니까 한달에 한번 쥬빌리모임에 갈 생각이다(택시비 2만원하고 헌금 만원할 생각이다)최종결정은 월요일날 […]

방송대 서울남부지역이 뚝섬에 위치하고 있다.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기로 했고 다시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롯데까지 가서 오뎅이나 김밥을 사먹고 성수까지 가면 하루종일 1만원이 든다. 하루건너 간다고 보면 150,000원이다. 그러면 다시 십일조와 갈등이 생긴다. 主께서 종교적인 것은 신박사님과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월요일날 결판을 낼 생각이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은 쉽지가 않고 독서실은 수험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급 시설에 가용기간이 […]

축구 전반전이 끝나고 내 방으로 왔다. 혹시나 ‘대한성서공회’ 에서 앱을 업그레이드 했을까 해서 기존의 앱을 지우고 다시 깔았다. 자매가 자기 이메일로 보내왔는데 그 정직성을 보고 ‘사기는 아니구나’ 해서 깔았는데 앱이 알고리듬이 변경이 됐다. ESV만 1,100원을 다시 지불했는데 목소리도 여자목소리로 바꾸었다. 48시간이면 주일인데 재정적인 결과를 보고 박사님께 대한성서공회에 투자하시라고 말씀드릴 생각이다. ‘그래, 그런일이 있었나’ 하고 말씀하시면 […]

일주일 동안(a week) 한번만 빼고 새벽기도회를 개근했다.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가 웃는 것을 보니까 무승 꿍꿍이 들이 있나보다. 내일 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어내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전과가 있으니까 내일 토비새는 불참한다(가능하면 인터넷으로 본다)

열불이 나서 월요일날 오후에도 병원에 계시는지 확일할겸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자초지종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그냥 2만원을 포기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대신 ‘대한성서공회’에는 기부금을 주지 않겠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2군데 기부금을 내시는데 나도 정확히는 모른다. 나는 대한성서공회가 돌아이들이 아닌가 싶은데 ‘앱’이 정상이 아니면 내려놔야지 아마 부수입 잡는것 아닐까? 명예횟손? 진단서 써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