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저녁에 취침약(수면제)를 복용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모임이 있으면 커피 병을 가지고 들어간다. 이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충돌이 일어났는데 그때는 취침약을 복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런데 나는 드는 생각이 ‘성령이 계셨더라면 그런일이 없었을텐데 ‘ 하는 것이었고 ‘남북통일의 소명’ 이 길을 잃은 상태이다. 쥬빌리로의 헌금은 동결했고 학업으로 인하여 모임에의 참석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내일 새벽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는 3만원을 헌금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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