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공습을 했는데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런데 내가 당뇨가 생기면서 배가 나왔다. 내 아내는 무겁다고 하는데 가는 도중에 바지 단추가 떨어져 나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슨 징조같다. 主께서 내가 열심히 하면 선물을 주시는데 호랑이 눈의 이상숙 권사님이 나를 앞으로 불러내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를 하사하셨다. 남자 성기의 단추가 떨어져 나갔으니 이 무슨 표징인가 싶었다. 그렇지 않아도 신박사님이 ‘앞으로 여자들이 너를 좋아하게 될거야’ 라고 하셨는데 예의상 그뜻은 묻지 않았는데 나는 솔로몬처럼 위선을 떨지 않는다. 10,000명이면 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