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천호동의 ‘원등 알루미늄 대표이사’ 를 지내셨다. ‘가만히 보니까 너의 십일조는 聖스러운 것이니까 절대 건드리지 말거라’ 라고 말씀하셨고 새벽기도회도 중요하게 여기신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택시비를 달라고 기도했는데 조금전에 아버지께서 택시비를 조금 보내 오셨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 앞으로 상황을 좀더 지켜보고 내가 해야하는 것은 새벽기도회 개근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십일조에 대한 가부여부를 내릴 예정이다. 내가 보기에는 […]

오늘은 비도 왔고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다. 주요 기도제목이 택시비가 끊어지지 않게 해달라는 것이었는데 내게는 믿음이 없다. 내가 하나님이라면 계집질도 않하고 기특해서라도 13만원을 줄텐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닌것 같다. 확실히 새벽기도가 건강에 좋은것 같은데 20일날 결정을 해야겠다.

저희가 팩스기계를 사업장에 2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캐논이고 하나는 브라더 입니다. 캐논은 밤에 켜놓는 것으로 외국에서 송신하는 서류를 수신하는 용도이고 브라더는 전화가 올때 끝까지 받지 않으면 문건을 수신하게 되어 있습니다.이것 저것 골치가 아프시면 070 번호로 서류를 보내시면 되는데 저희가 문서의 수신여부를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02-6918-6401 의 포트를 열어놓은 것은 제가 나름대로 비지니스를 한다고 할때 돌리던 명함에 […]

십일조 문제는 내가 마음 먹기에 달렸다. 택시 기사마다 우리 집에서 교회까지 거리를 좀 다르게 말씀하시는데 1.5km 정도이다. 내일부터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갈 생각이다. 국방부에 아버지 경기고등학교 인맥이 있기는 했는데, 가끔 나를 군대에서 면제시킨 것을 후회하신다고는 하신다. 主의 뜻이 어디 있는지 아직은 몰라도 십일조는 150,000원이 될것이다.

내가 십일조를 2만원을 할것이냐 15만원을 할것이냐를 결정하지 못하는 중요이유는 택시비 때문이다.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비라도 오면 걸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늘은 돈이 부족해서 택시를 타지 않고 iPhone 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교회까지 걸어갔다. 택시를 타면 한달에 13만원 정도 드는데 그렇게 되면 십일조에서 까야하고 십일조는 2만원이 된다. 시편 50:8 절은 이런때 쓰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썩 개운한 것은 […]

공자(孔子)의 서거이후 제자들이 묻기를 ‘혹시 아버님께서 가르침을 남기신 것이 없으십니까?’ 라고 물었는데 ‘아니요, 특별한 것이 없으십니다’ 라고 대답하셨다고 한다. 우리 아버지도 저에게 특별한 가르침을 주신것이 없으시다. 오늘 어머님 추모관을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수면장애를 일으켰다. 아내는 공부를 하라고 하는데 수면제의 양을 늘릴수도 없는 일이다. 전두환 통치시절에 아버지 친구분(정남)을 건드릴수 없는게 권투협회회장을 지내셨다. 지금도 권투선수들과 연락이 닿으실텐데 […]

<현상수배>

본인(이진)은 어제 토요일 저녁에 신상철(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한국기독의사협회 회장 역임) 박사와 통화중 전화와 끊어지는 일이 발생했는데, 고의적인 개입이 있었다고 판단되는바 범인을 체포하는데 결정적 정보를 제보하시는 분은 신분을 보호하고 현상금 1,000만원을 드립니다. -이진 배상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하는데 택시비가 없다. 더군다나 비까지 온다. QT를 하던지 해야겠다. 성경에 먹을것이 있고 입을것이 있으면 족한줄 알라고 했는데 몸에 통증이 있다. 주일 저녁에 박사님께 또 전화를 드리기에는 무리이고 타이레놀 500mg을 먹으란다. 어제 신박사님이 심하면 한알을 먹으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양호한 편이었다(기독교 방송을 청취했다) 내가 십일조를 15만원에서 2만원으로 낮추는 것은 싸가지 없는 새끼들도 이유의 하나이지만 […]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아내가 GOOD TV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동의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로 십일조를 2만원을 내는 것에도 동의했다. 방재실이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 새벽기도회때 졸려가지고 커피스틱 하나만 달라고 했더니 없으니까 사먹으란다. 사랑의교회는 자판기가 없다. 잘리나 않잘리나 한번 봐야겠다. 나도 하나님과 언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만원은 너무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