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내가 본당 1부 예배에 맨뒤에 같이 앉는단다. 경찰을 부를지 속마음은 알수 없지만 우리의 목적은 평화스럽게 예배를 드리고 윤대혁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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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내가 본당 1부 예배에 맨뒤에 같이 앉는단다. 경찰을 부를지 속마음은 알수 없지만 우리의 목적은 평화스럽게 예배를 드리고 윤대혁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