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기는 춥다. 1994년경 북한에서 얼고 배고파서 죽은 사상자수가 300만명이라는데 올해도 예외는 아닐 것 같다. 미국에서는 달라 환율을 맞추기 위해 잉여곡물을 바다에다 버리는데 그것도 기독교 국가에 해당되나?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타고 돌아올때는 마을버스를 탇는데 좆나리 마이너스 14도란다. 새벽기도회때 여호와께 삼손처럼 한번만 더 힘을 달라고 했다. 신박사님이 내가 건강하다고 판단을 내리셨는데 한파를 뚫고 집으로 돌아왔다. 새벽기도회에서 특이한점이 오르간을 […]
Author Archives: admin
용서 받을수 없는 죄
그리스도께서 피로서 사신 성도를 거룩한 성전에서 끌어낸 罪.(모든 관계자들의 죄) Amen
내일 (새벽)이 -14도라고 하는데 아내가 유혹을 한다. 그냥 기독교 방송을 보자는 것이다. 나는 새벽기도회를 빠지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사나이 가슴을 흔든다. 그래서 원래는 걸어가려고 했는데 택시를 타기로 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 다녀왔으니까 수요예배에 빠지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빠질 예정이다. 나는 새벽기도회가 좋다…
지금 새벽 2시이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박사님은 새벽기도회 언급은 하지 않으셨고 그냥 많이 걸으라고 하신 것으로 안다. 그런데 문제는 아내이다. 새벽기도회가 별로 나에게 은혜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상부’의 설교에 대한 지시가 별도로 있었는지 몰라도 메시지가 별로 영감이 없다. 어제는 윈도우즈 문제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오지 못했는데 오늘은 택시를 타고 간다. 내일은 걸어간다.
철야를 하고 하루종일 컴퓨터를 만졌다. 매우 힘든 노동에 속했다. 거래처로 송곳 두개를 가져오라고 심부름을 보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생각이 았다. 나도 참혹한 시간들이 있었는데 예수의 보혈이 나를 구한것이다. 나는 솔직히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든 것을 主께 맏기고 오늘 150,000원을 십일조로 보냈다. 나는 나를 다른교회로 가라고 한 kt순장을 실명을 공개할 생각이다. 이번에는 당신이 […]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The Crucified God>
십일조(Tithe Offering)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1 Timothy 6:17~19
http://www.roseclub.or.kr/ 가입 (신상철 박사님 고문역)
박사님이 걸으란다. 맨 처음은 힘들겠지만 차차 괜챦아 질것이라고 하신다. 신박사님 개인이메일로 글을 드렸는데 종교망상은 무시하시고 들어가시는것 같은데 아내말은 내가 새벽기도회 갔다오면 이상하다고 한다. 어쨌든 답이 나왔으니 내일부터는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고 아니면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재개할 예정이다. 문제는 이전처럼 13만원이냐 아니면 십일조를 150,000원이냐인데 Rose Club International로 20,000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신박사님이 고문이셨으니까 의심의 여지가 없다(후배에게 대표이사 자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