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을(돼지고기 편육) 9,900원짜리를 하나 사먹었다. 그레이스를 시켜서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하나 깨달은 것은 좋은일 하기가 무척이나 힘들다는 것이다. 내가 장미회와 월 2만원을 약속했는데 정산을 해보니까 다음달 27일에 만원을 줄 수 있다. 박사님은 시간날때 내가 직접 연락하라고 하시고 아내는 10,000원은 반기지도 않는다고 한다. 그냥 계좌폐쇄를 할까도 했는데 성경에 이르기를 ‘선행을 할줄 알고서도 하지 않으면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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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다. 로즈클럽인터네쇼날에 27일부터 2만원씩 기부를 하기로 했는데 시행착오를 했다. 우리의 현실은 다음달부터 만원을 줄 생각이다. 내일 代父(GodFather)이신 신박사님이 ‘장미회‘ 인 의료선교회에 전화 한통화이면 상황종결될 예정이다. 나도 드디어 다른 사람을 돕는 반열에 올라서 성경을 실천하게 된것이다(그레이스도 돈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
시험 삼아서 공부를 해 보았는데 결과가 나쁘지는 않았다. 영어예배부에서 구박을 하길래 학업을 계속하려고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을 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수능으로 대전침례신학대학(총장 배국원)에 입학했다가 여자문제로 1학년때 중퇴했다. 백석신학원에 입학을 했었는데 또 여자문제로 중퇴했다. 오늘 인터넷 강의로 빅토리아 시대의 John Stuart Mill 에 대하여 들었는데(영국문학의 이해) 3살때 그리스어를 독파하고 7살인가 라틴어를 읽었다고 하는데 나에게 다가온 학문적 가치는 […]
지금 새벽 한시 25분경이다. 또 수면장애에 걸려들었는데 가장 이상적인것은 공부를 하는 것이다. 이미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했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텐데 그 다음은 NETFLIX 를 보는 것이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입학했을때 철야를 했다는데 뭔가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공부를 해볼 생각인데 다음은 포르노가 되겠다.
오늘 타이레놀-콜드 를 4알을 먹었는데 몸감기가 좀 회복이 된다. 내일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예배를 드릴까하는데 또 성전에서 끌려나갈까봐 공포심이 든다. 그 kt 다락방 순장만 안봐도 좀 움직이겠는데 내일까지 집안에서 쉰다. kt는 재수가 없다.
kt 에서는 NETFLIX와 라이발 관계이기 때문에 기가지니에서 넥플리스의 신호를 차단해서 시청률을 떨어뜨리는 방법을 쓰는 것 같다. 이런 경우에는 SONY notebook 에 넥플리스를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시청하는 방법이 있는데 아직까지 하자가 없다. 문제가 발생하면 내가 친히 kt 사장의 좆대가리를 빨아준다-이진
아무래도 안되겠다. 월요일날 신상철 박사님께 kt 의 횡포를 말씀드려야겠다. (kt가 아작나는 날이라고 보면 된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안간다고 했더니 主께서 30,000원을 아버지를 통해서 보내 오셨다. 현재로서는 월,화,수,목 네 번정도 택시를 탈 수 있는데 내일까지는 타이레놀-콜드를 약국에서 샀으니까 이미 언급한대로 집에서 기독교 방송을 드리면 되고 월요일은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다. 하나님이 내가 새벽기도회 안간다고 하니까 깜짝 놀라셨나 본데 나같은 사람도 찾기 힘드시니까 투자를 하시는 것이라 사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