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도 수면장애에 시달렸다. 또 넷플릭스를 봐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는지 기독교 방송(CTS, CBS, Good TV 그리고 YouTube)을 시청했다. 3시간정도 설교를 시청했는데 윤대혁 목사님이 나하고 코드가 맞는다. 수면제를 먹은 상태였는데 나는 내 체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다. 오늘도 수면장애를 겪으면 내일은 기독교방송을 보고 집에서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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