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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inese.sarang.org 제가 평상시는 神學공부를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핸드폰을 제 아내에게로 ‘착신전환’시켜 놓습니다. 그러나 主日과 제 주치의를 만나는 오늘 같은날(2月 24日月曜日)날은 핸드폰을 열어둡니다. 평소에 직접 통화를 해야 할 일이 있으셨던 분들은 010-4282-6401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오늘 소니 노트북을 가져가니 팩스를 보내셔도 됩니다.(모바일 폰은 한국통신 SONY Xperia Performance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통화와 테더링과 그리고 핫스팟을 세개를 동시에 작동 시킬 […]

영어예배부(영어성경 공부를 못하게 해서)와 한판하고 아버지의 말씀을 쫒아 계속 中國語예배를 드렸다. 그러다보니 소속이 없이 평신도로 있어도 짤리지 않는데 다만 아쉬운 것은 1부 예배를 못 드리는 점이기도 한데 나로서는 무척 힘든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主께 심판을 요구드렸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보니 그리스도께서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는 말씀이 생각이 났다. 언어문화권에서 내가 볼때는 두가지 언어가 […]

컴퓨터를 수리하다가 냉각팬에 왼쪽 네번째 손가락을 다쳤다. 삼성제품인데 냉각팬에 보호막이 없이 설계되어있었다. 오전에는 ‘이부진이 고거 예쁜 것’하고 있었는데 내가 컴퓨터 관련 작업을 하다가 다치는 일은 좀처럼 없는 일이다. 나는 코로나(19)를 하나님의 심판으로 본다. 오늘 토요새벽기도회도 인터넷으로 송출이 되었는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나는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지 않기 때문에 도서실로 가버렸다. 그런데 主의 음성을 듣지 않으니 활력이 […]

내일은 새벽기도회가 없다…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했다. 어제 목요모임이 피곤했던 모양인데 문제는 자본주의의 ‘잉여생산물’의 트랩에 걸렸다는 것이다. 여동생이 어디서 삼성 워크스테이션을 주었는데 DVD -ROM이 작동불량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롯 유다에게 말하시기를 ‘그는 차라리 나지 않으면 제게 좋을법 하였느니라’라고 하셨는데 삼성은 차라리 생겨나지 않았으면 지옥에나 가지 않았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도서실에서 소니를 가져왔는데 저 잉여생산물을 어떻게 처리하냐…

오늘 수요예배는 참석치 못한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사정이 있어서 오전,오후 인터넷 강의를 듣지 못했다. 저녁에라도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오정현 목사에게 유감이 있어어가 아니라 북한사랑선교부의 이전 사역자가 한말대로 나부터 살고 봐야겠다.(그리고 술을 먹는 것도 아니고 공부하는 것 아닌가?)

이재용은 사랑의 교회에 오지마라.

오늘 새벽에 1시 반경에 일어났다. 20년정도 새벽기도회를 해서 그런지 마치 主께서 ‘사무엘아, 사무엘아’하고 부르시는 것 같았지만 이전에 집을 연희동에 두고 교회때문에 고시원에 있었는데 교회까지는 어짜피 역삼역에서 사랑의교회까지 택시를 타는 거리였기 때문에 다시 자고는 했다. 그런데 지금은 집과 서초교회 사이에 도서실을 다니기 때문에 2시 넘어서 도서실로 향했다. 그런데 총신대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에 공인인증서 로그인이 안된다. ‘내가 여기 […]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그러니까 몸이 참 편하고 좋았다. 하지만 내가 오늘 한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교통비도 교회까지 기본요금이 나오는데 오늘은 4천원을 가지고 다른데 썼다. 내일은 다시 새벽에 일어날 것이다. 지금 내방에 3대의 컴퓨터가 돌아가고 있는데 1대는 유튜브에서 방송하고 있는 <은하철도 999>이다. 대전에 있는 침례신학대학교를 그만둔 것은 내가 꿈꿨던 기독교 신정(神政)의 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

사랑의 교회가 돈문제에 시달리는 것 같아서 뉴욕을 연결시켜줄까 했는데 문제는 재정의 투명성이다. 라빈은 유대교를 믿지는 않지만 청렴한 것으로 알고있다. 예를 들면 루티즈라는 회사(대표 이상훈)에서 전투기를 도입하려고 했는데 라빈의 입맛을 맞추지 못하고 지금은 뉴욕에 똘만이로 가있다.

오늘은 말씀드린대로 中國語예배에 참석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섭리인지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김진경 총장을 만났다. 이전에 미국 유대인 펀드인 뉴욕의KWR International의 Keith W. Rabin 회장을 소개시켜줬는데 나에 대해서 라빈 사장이 부정적인 답장을 줬다고 말씀하신다. 그래도 소용없는게 라빈은 유태인이다. 돈되는 것은 다한다. 내가 2001년도에 뉴욕 센트랄 인터콘티넨탈에서 라빈 사장을 만나고 왔으니까 굉장한 시간이 흘렀는데 당신이 특허를 따서 라빈사장에게 접촉을 해도 […]

https://biblescripture.net/Hebrew.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28345.html 오늘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교회에서 피곤한 일들이 발생한다고 말씀드렸더니(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그냥 잊으라고 말씀하신다(기독교인이며 인덕이 있는 분이다.내 주치의 서울대 의대 후배). 내 나이 50인데 이전에는 새벽기도회 메시지를 들으면 힘이 났는데 요사이는 이상하다. 우선 빔 프로젝터가 고장나서 찬송가를 들고 다닌다. 20년이상 새벽기도회 하면서 별 이상한 놈들도 본다. 언젠가는 갔더니 츄리닝을 입고 어떤 미친놈이 기도하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