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새벽기도회 장소라든지 새벽잠이라든지 고민을 하니까 主께서 싸인을 하나주셨는데 5월 1일 성찬식에 그레이스와 함께 ‘동네교회’에 새벽성찬식에 가게 되었는데 서초구에서 동네 어린이 공원에 안식처를 하나 만들었는데 에어컨도 있고 공기 정화기도 있는데 오전 9시 부터 가동이다. 집에서 커피로 졸린잠을 버티다가 헬라어 프린트물을 가지고 어린이 쉼터에 가서 공부를 했다. 나는 속으로 ‘하나님이 여기에 왜 이런 시설을 만드셨을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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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텔에 이력서를 넣은 사람들이 쓴글들은 내가 열어볼수 없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이었는데 이분들은 우리 홈페이지를 않 본분들이다. JPEG이라는 확장자는 미국과 이라크 전쟁때 실지로 쓰였던 것으로 우리 특허(출원) 핵심기술을 알고 있으면 Moving Picture Experts Group(MPEG)과 관련이 있으므로 mpg로 보냈을 것이고 두분은 의외로 메텔에서 일하겠다고 하는것 같은데 내가 신학(theology)을 하게 됐다는 것을 모르는 것을 봐서 우리 홈페이지가 2개라는 […]
이력서를 보내시는 분들이 계신데 doc. 확장자나 jpeg.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
네로고 나발이고 내일 ‘동네교회’에서 새벽에 성찬이 있는데 그레이스도 간단다. 따로 사랑의교회에 갈 수 없으니 神의 뜻이다.
오늘은 사랑의교회 인터넷방송으로 새벽기도회를 청취했다. 그런데 힘이 하나도 없다. 시간이 지나면 괞챦아질지 아니면 主의 부르심인지 모르겠다. 노트북으로 예배 끝나고 인터넷강좌를 듣고 9시쯤 커피를 다시 마시려고 했는데 머저리 같은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죠스 테이블 오픈시간을 11시 20분으로 조절해 놨다. 이러한 상황들 속에서 관건이 되는 것은 자기 정체성이겠다. 나는 내일 새벽기도회를 어디로 가노? 聖 베드로가 로마의 압제를 […]
神과의 언약이 아니라면 내가 사랑의교회에서 목회를 해야하는 이유는 없다. 내가 개척을 해야한다면 내 나이를 고려할때 아래의 교회생활은 사치이다.
새벽기도회-동네교회 토비새-참석 주일예배-영어예배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헌금으로 땜빵하기 수요기도회-인터넷 예배 특새-동네 새벽기도회
오늘 새벽에 ‘동네교회’에 갔더니 내가 ‘탐욕’을 부리고 있다고 하신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은 아마 윈도우즈를 사용해서는 수강하기가 힘들 것이다. 리눅스는 페도라 29 워크스테이션에 HP Deskjet-1050-J410-series를 써야한다. 어제 내가 잉크를 잘못된 것을 사왔다고 했는데 교체해오는 과정에서 소란이 있었다. 판매한 측에서 늦게 나오는데 자기가 잉크가 잘못된 것을 어떻게 알겠냐고 하는데 오류가 날 수있는 제품일수록 부지런해야하는 것이 아닌가?(돈도 […]
오늘 새벽기도회를 ‘동네교회’에 갔다가 한잠자고 부모님댁에 다녀왔다. 인터넷 강좌를 들으려고하니 컴퓨터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일이 들어났다. 오늘 오전에 외국인가로부터 여자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지금 진상을 파악중이다. 휴먼 네트워킹 같은데 나를 영어예배에서 보고 명함을 받은 모양인데 직원이 몇명이냐고 묻는다. 나하고 그레이스하고 2명이라고 했고 신학을 하고 있다고 했다. 내일도 동네교회에 갈 생각이다. 主께서 富를 더하시되 근심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
집 근처에 작은 교회가 하나 있는데 새벽기도회는 그곳으로 다니게 될 것 같다. 토비새도 빠지고 주일날에는 영어예배를 드린다. 오늘 택시를 네번이나 탔는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죠스-테이블에서 커피나 마시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는데 11시 40분에 문을 연덴다. 나하고 타이밍이 않맞는다. 그리고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나 공부해야 한다. 대신 위에 3만원을 보내 줬다. 김밥값은 되겠지…
나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속이고 성경을 보면서 나를 속이는 사람이다. 그나저나 신박사님이 커피를 5잔까지 줄일 수 있다고 했는데…
그레이스가 한번 새벽기도회에 가보라고해서 택시를 타고 갔다왔는데 문제는 역시 졸려서 커피를 많이 먹게 된 것이다. 신학 강좌를 인터넷으로 적응해가고 있는데 교수님 한분께서 ‘문제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 이라고 하신다. 천국에는 문제가 없는 것이 罪가 없기 때문이다. 특별한 메시지는 없었어도 역시 힘이 났다. 계속 새벽기도회는 나갈 생각이다. 춥기는 한데 내일은 한번 노트북을 가지고 커피믹스랑 보온병을 가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