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작은 교회가 하나 있는데 새벽기도회는 그곳으로 다니게 될 것 같다. 토비새도 빠지고 주일날에는 영어예배를 드린다. 오늘 택시를 네번이나 탔는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죠스-테이블에서 커피나 마시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는데 11시 40분에 문을 연덴다. 나하고 타이밍이 않맞는다. 그리고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나 공부해야 한다. 대신 위에 3만원을 보내 줬다. 김밥값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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